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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역사에 후회 없고, 부끄러움 없는 사람을 뽑자
이번 대선에 뽑을 사람이 없다. 이게 양식있는 사람들의 탄식이다. 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지만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마음과 시대정신을 올바르게 실천할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이번 선거는 탄핵대선이다. 우리 국..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문재인을 이기려면 보수와 영남이 마음을 비워야 한다.
“문재인을 이기려면 보수가 마음을 비워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매우 섭섭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 본 제19대 대선 관전포인트는 여론조사에서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문재인 후보에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6일
[사설] [사설] 말도 안 되는 여론조사 결과 누가 조작하나?...보이지 않는 `검은 손` 의혹
국민정서와 국민 민심과 전혀 다른 여론조사가 10일 전부터 요동치고 있다. 한 마디로 말하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여론조사기관과 신문·방송이 거의 하나가 되어 있는 것 같다.거기에다가 문재인 후보는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2일
[사설] [사설] 요동치는 지지율, 언론마다 맘대로... 安 내려가고, 文 올라가고...
1주일 사이에 각 후보들의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여론조사기간과 언론방송사들이 합작을 하여 이를 대서특필과 특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에 국민들은 의아하게 생각한다. 문재인은 40%대로 계속 오르고, 안..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7일
[사설] [사설] 문재인측, 도를 넘는 네거티브, 이번엔 카이스트 김미경 교수채용 물고 가..
대한민국 국회의 제1당이며, 자당의 문재인 후보가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지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때리기에 도를 넘고 있다. 어제 더불어민주당은 유은혜 대변인을 통해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3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왜 그 사람인지 “남이 아닌 내”가 투표하자
이제 내일부터 22일간의 대통령 전쟁이 시작된다. 5개 정당의 후보가 일제히 3억 원의 등록비를 내고 등록을 마쳤다. 서로가 잘났다며 대통령감으로 적임자라고 떠들어 된다. 자신의 흉은 뒤로하고 남의 흉보기에 혈..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6일
[사설] [사설] 한반도 일촉즉발 사태 이대로 좋은가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갑판 위에 항공기와 승조원들이 도열하고 있다.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에 크기가 길이 333m, 폭 77m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통한다. F/A-18..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1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보수와 영남을 살릴 대타를 찾아라, 아직 늦지 않았다.
30일 남은 대선에서 보수와 영남을 대표할만한 주자가 없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이 지역 원로들의 깊은 시름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와 바른정당의 유승민은 요지부동이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정당의 대선주자를 비판적으로 해부하며...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6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유승민, 대의명분으로 큰 지도자 내세워야 文에 승리
유승민 의원이 바른정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그러나 국민들은 관심도 없고, 보수나 영남사람들조차 시큰둥하다. 최근 2.2%의 개인 지지율과 4.9%의 당 지지도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더구나 연대·연합을 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9일
[사설] [사설] 김종인, “마음을 비워야 나라가 산다”
김종인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제3지대 아웃사이드로 나섰다. 그래서 한 달에 1천만원 이상 봉급을 받은 비례대표를 초개와 같이 버렸다. 여기까지는 큰 용단이고 어쩌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잘한 일이..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국민의 마음과 시대정신을 구현할 자 누구인가?
이제 40여일 후면 대한민국을 새롭게 설계할 대통령을 맞이하게 된다. 지금 각 당에서는 국민의 생각과는 동떨어진 사람들이 대통령하겠다고 나서고 나름대로 경선을 치르고 있다. 거기에는 가치도 이념도 신념도 없..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6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한국정치의 맥아더, “박찬종”이 필요하다.
난파선이 되어 거친 파도에 표류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은 67년 전의 맥아더가 필요하다. 모든 장교들이 인천 상륙작전이 5,000 대 1의 도박이라고 비웃었지만 그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그 길을 선택했고, 성..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2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자유한국당·바른정당 후보 내지 않는 게 도리
자유한국당에 대통령되겠다는 사람이 10여명이나 된다. 단군 할아버지가 웃을 일이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고 간 주역들이 염치도 없이 박근혜 뒤를 잇겠다며 서로 물고 뜯는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국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18일
[사설] [사설] 박대통령 아직 늦지 않았다, 오늘이라도 “사퇴‘하라. 오후 2시가 좋다..
헌정 초유의 현직 대통령이 탄핵위기에 놓여 있다. 이 일로 두 동강이가 난 나라가 걱정이다. 헌재에서는 내일(10일) 평의를 거쳐 선고를 한다고 한다. 대통령 측에서는 끝까지 간다고들 한다. 가서 얻을 게 없다.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09일
[사설] [사설] 정치 카멜론 김종인, 제3지대에서 경제민주화나 맡으시길...
정치카메론, 비례대표 대부로 현대 정치사를 주무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위원장이 이번에는 비례대표직을 집어던지고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가는 곳마다 캐치플레이인 “경제민주화”를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08일
[사설] [사설] 이 난세에 아웃사이더 박찬종·장기표가 필요하다.
이 난세에 나라를 바로잡을 현인이 필요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떠들고 있는 대통령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나라를 맡길 수 없을 것 같다. 마치 대통령이이라도 된 듯이 전국을 활보하고 다니는 더불어민주당의..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12일
[사설] [사설]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대통령 해서는 안 된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아들 문준용씨가 한국고용정보원 5급 특채와 관련하여 말이 많다. 문재인 전 대표가 노무현 정권의 최 실세로 비서실장에 있으면서 데리고 있었던 권재철 노동비서관이 이 정보원의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9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반기문 대단히 잘한 일, 끌고 온 정치세력 나쁜 사람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전격 불출마 선언을 했다. 대단히 잘 한 일이다. 고국을 떠난 지난 10년의 세월이 반기문을 대통령 반상에 올려놓지 못했다. 처음부터 올라가서도 올려서도 안 되는 부조리와 불합리..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2일
[사설] [사설] 정무직 경선후보자 “전원 사퇴하고, 수사하라”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고위 정무직 공무원들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법석이다. “게나 고동이나” 모두가 제 직분을 버리고 꼴뚜기나 망둥어가 되어 날뛰고 있다는 말이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풍경이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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