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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안철수 귀국을 환영하며 한국정치의 “한 알의 밀알”이 되길 바란다.
한알의 밀알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19일
[사설] [사설] 강원도지사 부인의 ‘갑질’과 최문순 도백(道伯)의 자질을 규탄한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사설] [사설] 이제 ˝진보˝도 아냐? 한국적 진보 문 닫을 때...
진보도 아냐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12일
[사설] [사설] 아직도 보수타령인가? 무조건 민주당에 이기는 게 목적이라면 역시 보수는 몰락...
국민의정치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11일
[사설] [사설-옴부즈맨이 보내는 편지] 안철수, 국민감동 더 있습니까? 이제는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주십시오.
국민감동 없다.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05일
[사설] [사설] 독자가 구상하는 “ ‘시민혁명위원회’를 제안합니다. 이곳으로 모입시다.”...
시민주권시대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03일
[사설] [사설] 유승민의 “결혼타령과 통합타령” 유권자가 보기에 민망스럽다.
결혼 탓
옴부즈맨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사설] [사설] 패스트트랙 후기.. 자한당의 빈손 결산서를 보며..
패스트트랙 끝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2월 31일
[사설] [사설] 국민을 우롱하는 대한민국 국회, 당신들은 누구를 위해 싸우는가?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2월 28일
[사설] [사설] 대통령님께 드리는 글, 인사가 망사네요. 누가 최윤희·조대엽을 추천했나요?
인사 망사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2월 20일
[사설] [사설] 황교안과 태극기부대의 국회점거 농성을 개탄한다.
난장판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2월 18일
[사설] [사설] 누구를 위한 연동형 비례대표제인가? 국민은 비례대표 폐지를 원한다.
당리당락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2월 15일
[사설] [사설] 정당은 있고, 국민은 없다. “새 술은 새 부대(負袋)에 담아야”...
창당 나라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2월 14일
[사설] [사설] ‘단식 릴레이’로 국민 마음 살 수 없다.. 국민의 정치해야...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1월 29일
[사설] [사설] 황교안은 단식을 중단하라, “국민적 명분(名分)과 실리(實理)” 없어..개인적 욕망은 안 돼!
단식 중단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1월 21일
[사설] [사설] 국민을 감동시킬 새로운 정치결사체 나와야..이대로는 안 된다.
새로운 정치결사체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1월 13일
[사설] [사설] 자한당, 조국퇴진 공로 표창장과 상품권 50만 원 주다니...
오만과 방자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0월 26일
[사설] [사설] 조국을 퇴진시킨 3대 세력의 생떼를 해부한다.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0월 23일
[사설] [사설] 주말이 싫다. 보수·진보도 싫다. 민주도 한국도 싫다. 이제 좀 쉬게 해 달라...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0월 14일
[사설] [사설] 국론분열 조장하는 여론조사기관 결과물 신뢰성이 없다.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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