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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사회] 자한당 민경욱 의원, 광복절 숙면 논란에 ˝죄송하다..경쟁후보측이˝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7일
[정치·경제·사회] 이영훈 ˝사료 분석하면 위안부는 성노예로 볼 수 없어˝
성노예 아니야...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7일
[정치·경제·사회] `몸통시신 사건` 범인 모텔 종업원, ˝반말해 홧김에˝..경찰, 흉기 확보
[고양, 옴부즈맨뉴스] 김영진 취재본부장 = 지난 12일 한강에서 발견된 알몸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가 자수했다.모텔 종업원인 피의자는 모텔에서 손님으로 온 피해자와 시비 끝에 살인을 저질렀다며 우발적 범행..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7일
[정치·경제·사회] ˝일본은 우리 친구..빨갱이 퇴출˝ 외친 보수단체 집회
한때 학생운동과 노동운동로 명성을 떨쳤으나  급진 보수로 회귀해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지낸 김문수 전 경기지사응 “지금 저 청와대는 전부 빨갱이가 다 채웠습니다. 빨갱이는 물러가라. 문재인은 물러가라”..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정치·경제·사회] 가로수 죽인 `수상한 구멍`..60대 농부 “농사피해” 이유로 제초제 넣어
A씨는 검찰 송치 직전 고사한 가로수에 대한 배상금으로 200만원을 군에 지불한 상태다.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가로수를 임의로 고사시키거나 베어내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정치·경제·사회] ˝난 하나님의 우체부, 돈 내라˝ 20대女 죽음 몬 `이상한 종교관`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정치·경제·사회] 北, 文대통령 경축사 맹비난..˝연합훈련 끝나도 대화 할 일 없어˝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6일
[정치·경제·사회] 광화문 ˝광장을 메운 함성, NO 아베 물결˝
아베타도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5일
[정치·경제·사회] .文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3대 키워드는 `경제·평화·일본`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5일
[정치·경제·사회] 몸통은 사라지고 드루킹은 항소심서 징역 3년으로 일부 감형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정치·경제·사회] 기림의 날, 위안부 피해자 ˝잊지 않겠습니다.˝ 다짐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정치·경제·사회] 검찰, 이재명 항소심서 원심과 동일한 징역 1년6월 구형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정치·경제·사회] 더민당, 국회 `세종 의사당`에 예결위 및 13개 상임위 이전 추진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정치·경제·사회] `한강 몸통 시신` 신원 확인 난항…경찰, 나머지 사체 수색 총력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4일
[정치·경제·사회] 갈라서는 호남-민주평화당 탈당 기자회견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3일
[정치·경제·사회]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주말 피서객 156만명, 강릉 52만명 최대
동해안 해수욕장을 비롯해 도내 지역 축제장에도 더위를 잊으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서핑 명소로 떠오른 양양 일대 해수욕장은 파도를 만끽하기 위해 몰려든 서퍼들로 붐볐다.동해안 최초로 야간 해수욕장..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정치·경제·사회] 전두환 재산 지키기 위해 소송전 몰입, 추징금 막으려는 ‘파렴치’한 짓
[광주, 옴부즈맨뉴스] 이용면 호남취재본부장 = 대통령 재임 시절 기업들한테 2159억 원의 뇌물을 받아 법원으로부터 2205억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아직도 1021억 원을 납부하지 않은 채 최근엔..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2일
[정치·경제·사회] ‘정신장애’ 4ㆍ19유공자, 경찰 도움으로 26년만에 가족 상봉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1일
[정치·경제·사회]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사퇴..˝물의 일으켜 국민께 사죄˝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1일
[정치·경제·사회] 돌아오지 않는 “양산과 헬멧“ 시민들의 사라진 `양심‘
각 지자체마다 시민들의 성숙한 '양심'을 믿고 물품을 빌려주는 정책이 잇따라 시행되고 있지만 시민들의 양심은 민낯을 보이고 있어 사업을 계속할지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옴부즈맨 기자 : 2019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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