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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비평] 박형준 후보의 의혹은 “우연히”인가요? 흑색선전 인가요?

옴부즈맨 기자 : 2021년 04월 02일
[논평] [옴부즈맨 김우일 칼럼] 노회찬과 조선 3정승의 죽음
김우일 대우M&A 대표..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8월 15일
[논평] [옴부즈맨 이범관 칼럼] 부정·부패·비리 터지면 민심은 언제든지 돌아선다.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7월 10일
[논평] [옴부즈맨 이범관 칼럼] 역사는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5월 01일
[논평] [옴부즈맨 장기표 칼럼] 경찰은 김경수 의원의 ‘자백’을 조사해야 한다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4월 16일
[논평] [옴부즈맨 칼럼] 현대법정에 때 아닌 사또 등장
최근 우리나라 법정에서 법에도 없는 판결을 내린 판사가 화제다. 제멋대로 봐주기 판결을 내린 것이다. 그야말로 조선시대 사또나 할 수 있는 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10월 13일
[논평] [옴부즈맨 칼럼] 위험한 사초, 위험한 회고록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재판부의 출판 및 판매금지 처분이 내려졌다. 재판부는 표현의 자유, 그 한계를 넘어 5.18 민주화운동을 악의적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10월 11일
[논평] 가을매미가 울어야 진짜 인사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인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라가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사 과정은 투명하지 않다. 인사 참사..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20일
[논평] [옴부즈맨 논평] 보수 재집결하려면 그 인물로는 안 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진보라는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요동치고 보수라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침몰하고 있다.반세기를 보수라는 이름으로..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9일
[논평] [논평] 선관위,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취업관련 발표 문제 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아들 문준용의 2006년 한국노동정보원 5급 공채가 특혜시비에 재점화되고 있다. 결론부터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0일
[논평] [논평] 빅텐트에 아웃사이더가 정답이다.
탄핵이 끝났다. 승리도 패배도 없는 부끄러운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다. 촛불은 희희낙락거릴 것도 없고, 태극기는 분노하거나 탄식할 이유도 없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12일
[논평] [논평]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첫 토론회를 보고....
어눌한 언행..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04일
[논평] [논평] 문재인을 꺽을 자는 아웃사이더에 따로 있다
탄핵을 마치 선거에서 전리품쯤으로 여기며 기세가 등등한 더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는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전국을 누비고 있다.여기에 일부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4일
[논평] [사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에게 바란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20일
[논평]  [논평] 여야를 규탄하며 원초적 ‘사드 해법’을 제시한다
작년에 이어 지금까지 ‘사드’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특히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들은 이 문제를 대선을 위해 당리당략으로 끌고 가고 있는..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12일
[논평] [논평] 빅텐드(BigTent)는 치되, 주자는 아웃사이더(Out Sider)에서 나와야...
어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빅텐트’를 꺼냈다. 맞다. 손 전 대표 개인적으로 봐도 갈 때가 없다. 비단 손 전 대표만은 아니다. 안철수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03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박근혜 이후’가 문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끝난 거나 마찬가지다. 이미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데다 탄핵될 것도 거의 확실하기 때문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4일
[논평] [논평] 국민을 우롱하는 청문회 그 책임이 국회에 있다
이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국회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듯이 국민들 앞에 우쭐된다. 마치 국민들에게 할 짓을 다 했으니 공과..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0일
[논평] [옴부즈맨뉴스의 일요논평] 야권에 누가 대선주자이고, 누가 잠룡인가?
야 3당이 “탄핵”이 능사인양 박근혜를 탄핵결정 운운하고 있다. 하야는 본인이 하여야 하나 본인이 요지부동이라면 사실 남은 카드는 법에 따라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7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어째 폭력사건이 단 한 건도 없을까?
어제 있은 ‘박근혜 퇴진’ 집회와 시위에서 단 한 건의 폭력사건도 없었다고 한다. 백만 명이 모인 집회인데도 말이다. 백만 명이 모이다 보면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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