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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옴부즈맨 김우일 칼럼] 노회찬과 조선 3정승의 죽음
김우일 대우M&A 대표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8월 15일
[논평] [옴부즈맨 이범관 칼럼] 부정·부패·비리 터지면 민심은 언제든지 돌아선다.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7월 10일
[논평] [옴부즈맨 이범관 칼럼] 역사는 과연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5월 01일
[논평] [옴부즈맨 장기표 칼럼] 경찰은 김경수 의원의 ‘자백’을 조사해야 한다

옴부즈맨 기자 : 2018년 04월 16일
[논평] [옴부즈맨 칼럼] 현대법정에 때 아닌 사또 등장
최근 우리나라 법정에서 법에도 없는 판결을 내린 판사가 화제다. 제멋대로 봐주기 판결을 내린 것이다. 그야말로 조선시대 사또나 할 수 있는 일이다. 드론이 사람을 대신해서 택배를 하고, 인공지능이 자동차를 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10월 13일
[논평] [옴부즈맨 칼럼] 위험한 사초, 위험한 회고록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재판부의 출판 및 판매금지 처분이 내려졌다. 재판부는 표현의 자유, 그 한계를 넘어 5.18 민주화운동을 악의적으로 왜곡했다고 적시했다. 대통령 또는 고위공직에 있다가 은퇴한 사람..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10월 11일
[논평] 가을매미가 울어야 진짜 인사다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다. 인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라가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인사 과정은 투명하지 않다. 인사 참사가 종종 발생하는 이유다. 그렇다면 인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알 수 있..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20일
[논평] [옴부즈맨 논평] 보수 재집결하려면 그 인물로는 안 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진보라는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요동치고 보수라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침몰하고 있다.반세기를 보수라는 이름으로 수혜를 받으며 호의호식해 왔던 영남이 진보라는 대통령을 지..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9일
[논평] [논평] 선관위, 문재인 아들 문준용씨 취업관련 발표 문제 있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경선후보 아들 문준용의 2006년 한국노동정보원 5급 공채가 특혜시비에 재점화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특혜의혹은 맞다. 따라서 이번 중앙선관위의 ‘인터넷 게시..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0일
[논평] [논평] 빅텐트에 아웃사이더가 정답이다.
탄핵이 끝났다. 승리도 패배도 없는 부끄러운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다. 촛불은 희희낙락거릴 것도 없고, 태극기는 분노하거나 탄식할 이유도 없다. 지지를 했건 안 했건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었다. 그리고 역대 정권..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12일
[논평] [논평]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첫 토론회를 보고....
어눌한 언행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04일
[논평] [논평] 문재인을 꺽을 자는 아웃사이더에 따로 있다
탄핵을 마치 선거에서 전리품쯤으로 여기며 기세가 등등한 더민주당의 문재인 전 대표는 마치 대통령이 된 것처럼 전국을 누비고 있다.여기에 일부 여론조사기관에서는 검증되지도 않는 여론조사를 발표하고, 이를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4일
[논평] [사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에게 바란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20일
[논평]  [논평] 여야를 규탄하며 원초적 ‘사드 해법’을 제시한다
작년에 이어 지금까지 ‘사드’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특히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들은 이 문제를 대선을 위해 당리당략으로 끌고 가고 있는 형상이다. 국가안보를 내세워 보수세력 집결을 시도한 새누리당..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12일
[논평] [논평] 빅텐드(BigTent)는 치되, 주자는 아웃사이더(Out Sider)에서 나와야...
어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빅텐트’를 꺼냈다. 맞다. 손 전 대표 개인적으로 봐도 갈 때가 없다. 비단 손 전 대표만은 아니다. 안철수 전 대표의 입지도 마찬가지다. 이 두 대표의 공통점은 “실기(失期)”에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03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박근혜 이후’가 문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끝난 거나 마찬가지다. 이미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데다 탄핵될 것도 거의 확실하기 때문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 1조 ②항이 가장 확실하게 구현되고 있는 지..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4일
[논평] [논평] 국민을 우롱하는 청문회 그 책임이 국회에 있다
이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국회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듯이 국민들 앞에 우쭐된다. 마치 국민들에게 할 짓을 다 했으니 공과를 인정받고 싶다는 거다. 맞다. 법에 있으니 이 시국에 직무유기..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0일
[논평] [옴부즈맨뉴스의 일요논평] 야권에 누가 대선주자이고, 누가 잠룡인가?
야 3당이 “탄핵”이 능사인양 박근혜를 탄핵결정 운운하고 있다. 하야는 본인이 하여야 하나 본인이 요지부동이라면 사실 남은 카드는 법에 따라 탄핵절차를 하는 것이 맞다. 허나 이승만대통령을 보더라도 국민적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7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어째 폭력사건이 단 한 건도 없을까?
어제 있은 ‘박근혜 퇴진’ 집회와 시위에서 단 한 건의 폭력사건도 없었다고 한다. 백만 명이 모인 집회인데도 말이다. 백만 명이 모이다 보면 온갖 부류의 사람이 모이게 마련이어서 폭력사건이 있게 마련인데도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2일
[논평] [논평] 기존 정당에선 잠룡 없다. 있어서도 안 된다.
오늘 야당의 잠룡들이 모인다고 썩은 언론들이 떠들고 있다. 누가 잠룡이고, 누가 비룡이냐?한마디로 자격 없다. 썩은 집단들이 누가 국민을 잘 속이고, 호도하느냐 하는 기준에 함몰된 자들이 어떻게 대통령 꿈을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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