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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설] [논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 바른정당과의 연합.연대 거부는 필패를 의미한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11일 바른정당 일각에서 연대설이 제기되는 데 대해 "뿌리도, 이념도, 정체성도 다른 당과의 연합 연대는 결코 없다"고 일축했다. 언뜻 보기에는 대단한 전통과 뼈대가 있고 정치적 가..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13일
[논설] [설날 논설] 아웃사이더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
탄핵이 끝나면 대통령 선거를 2개월 이내에 치러야 한다. 헌정 초유의 ‘대통령탄핵’이라는 오명 속에 “게나 고동이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고 있다. 지금쯤 설 차례를 지내고 모든 가족들이 모여 대선정국에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28일
[논설] 얼마나 더 죽어야 제대로 된 대책 내놓나
국토교통부가 대형버스 사고피해를 줄이기 위해 뒤늦은 대책을 16일 내놨다.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전세버스의 경우 비상 망치와 소화기 등 안전장치 사용법이 포함된 시·청각 자료를 만들어 2017년부터 안내를 의..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0월 16일
[논설] [논설] 치졸한 새누리당, 민낯 더민주당보다 차라리 덜 썩은 “안철수나 찍자”
20대 총선 공천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개혁공천, 문호개방을 모든 당에서 천명했지만 허울좋은 구호에 머물렀다. 각 당의 공천점수는 한마디로 F학점이었다. 또다시 국민에게 정치 혐오와 식상만을 가져왔을 뿐이다...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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