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2-19 오후 11:04: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설 논설 논평 평론 비평 시론 시민논객
사설
  최종편집 : 2020-02-19 오후 11:04:15
출력 :
[사설] [옴부즈맨 사설] 고양 요진게이트 특혜의혹에 따른 한 시민의 단식투쟁의 의미
1조원 고양시 백석동 요진게이트 특혜의혹에 따른 한 시민의 단식 투쟁이 11일째를 맞고 있다. 이 분은 단식 투쟁 이전까지는 고양시의 특혜를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며 정의로운 명분을 쌓아왔다. 그런데 단식투쟁에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9월 15일
[사설] [사설] 추미애 대표의 자질이 덧보였다.
노사모 대모 한명숙 전 총리가 불법정치자금 9억 원을 받았다는 이유로 2년 실형을 살고 어제 새벽 5시 의정부교도소에서 출감되었다.이에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의 출소변이 온 나라를 시끄럽게 만..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8월 24일
[사설] [om뉴스 사설] 안철수 정치도의를 아는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낙선 3개월도 채 되지 않는 마당에 당권도전에 나섰다. 국민의당이 시끄럽다. 원내의원들이 난리다. 동교동 후예들이 탈당을 불사하겠다고 한다. 각 정당마다 향후 펼쳐질 국민의당 풍향..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8월 07일
[사설] [사설] 국민의당의 문준용 취업특혜 사과에 부쳐...
지난 선거에서 문재인 후보에게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아들 문용준씨의 한국고용연구원 취업특혜였다. 만약에 이 문제가 국민들에게 부정적으로 확산되었다면 문재인 정부는 태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박근혜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27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유승민·홍준표 “사즉생”의 각오로 마음 비워 하나로 가는 길 모색해야..
보수에 있어서 이번 탄핵대선의 실패는 당연한 결과이지만 15명의 잠룡이 웅거한 정치공학적 셈으로 치자면 아쉬움이 남은 선거였다. 그 책임은 전적으로 유승민과 홍준표 후보에게 있다.그 이유는 되지도 않을 것을..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18일
[사설] [사설] 지금 대한민국 언론·방송은 죽었다. 정론직필을 사수하라!
[김이수 헌법재판소 소장 후보자] 소위 ‘진보’라는 잣대를 품고 다니는 문재인 지지자들이 김이수 헌법재판소 소장 후보자를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각할까요?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들이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12일
[사설] [사설] 문 정부, 인사와 부패종식 문제 있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29일
[사설] [사설] 역사에 후회 없고, 부끄러움 없는 사람을 뽑자
이번 대선에 뽑을 사람이 없다. 이게 양식있는 사람들의 탄식이다. 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지만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마음과 시대정신을 올바르게 실천할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이번 선거는 탄핵대선이다. 우리 국..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문재인을 이기려면 보수와 영남이 마음을 비워야 한다.
“문재인을 이기려면 보수가 마음을 비워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매우 섭섭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 본 제19대 대선 관전포인트는 여론조사에서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문재인 후보에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6일
[사설] [사설] 말도 안 되는 여론조사 결과 누가 조작하나?...보이지 않는 `검은 손` 의혹
국민정서와 국민 민심과 전혀 다른 여론조사가 10일 전부터 요동치고 있다. 한 마디로 말하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여론조사기관과 신문·방송이 거의 하나가 되어 있는 것 같다.거기에다가 문재인 후보는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2일
[사설] [사설] 요동치는 지지율, 언론마다 맘대로... 安 내려가고, 文 올라가고...
1주일 사이에 각 후보들의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여론조사기간과 언론방송사들이 합작을 하여 이를 대서특필과 특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에 국민들은 의아하게 생각한다. 문재인은 40%대로 계속 오르고, 안..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7일
[사설] [사설] 문재인측, 도를 넘는 네거티브, 이번엔 카이스트 김미경 교수채용 물고 가..
대한민국 국회의 제1당이며, 자당의 문재인 후보가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지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때리기에 도를 넘고 있다. 어제 더불어민주당은 유은혜 대변인을 통해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3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왜 그 사람인지 “남이 아닌 내”가 투표하자
이제 내일부터 22일간의 대통령 전쟁이 시작된다. 5개 정당의 후보가 일제히 3억 원의 등록비를 내고 등록을 마쳤다. 서로가 잘났다며 대통령감으로 적임자라고 떠들어 된다. 자신의 흉은 뒤로하고 남의 흉보기에 혈..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6일
[사설] [사설] 한반도 일촉즉발 사태 이대로 좋은가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갑판 위에 항공기와 승조원들이 도열하고 있다.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에 크기가 길이 333m, 폭 77m에 달해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통한다. F/A-18..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1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보수와 영남을 살릴 대타를 찾아라, 아직 늦지 않았다.
30일 남은 대선에서 보수와 영남을 대표할만한 주자가 없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이 지역 원로들의 깊은 시름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와 바른정당의 유승민은 요지부동이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정당의 대선주자를 비판적으로 해부하며...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6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유승민, 대의명분으로 큰 지도자 내세워야 文에 승리
유승민 의원이 바른정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그러나 국민들은 관심도 없고, 보수나 영남사람들조차 시큰둥하다. 최근 2.2%의 개인 지지율과 4.9%의 당 지지도가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더구나 연대·연합을 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9일
[사설] [사설] 김종인, “마음을 비워야 나라가 산다”
김종인 전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을 떠나 제3지대 아웃사이드로 나섰다. 그래서 한 달에 1천만원 이상 봉급을 받은 비례대표를 초개와 같이 버렸다. 여기까지는 큰 용단이고 어쩌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잘한 일이..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국민의 마음과 시대정신을 구현할 자 누구인가?
이제 40여일 후면 대한민국을 새롭게 설계할 대통령을 맞이하게 된다. 지금 각 당에서는 국민의 생각과는 동떨어진 사람들이 대통령하겠다고 나서고 나름대로 경선을 치르고 있다. 거기에는 가치도 이념도 신념도 없..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6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한국정치의 맥아더, “박찬종”이 필요하다.
난파선이 되어 거친 파도에 표류하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은 67년 전의 맥아더가 필요하다. 모든 장교들이 인천 상륙작전이 5,000 대 1의 도박이라고 비웃었지만 그는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그 길을 선택했고, 성..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2일
   [1] [2] [3] [4] [5]  [6]  [7] [8] [9]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