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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옴부즈맨 사설] 자유한국당·바른정당 후보 내지 않는 게 도리
자유한국당에 대통령되겠다는 사람이 10여명이나 된다. 단군 할아버지가 웃을 일이다. 나라를 이 지경으로 몰고 간 주역들이 염치도 없이 박근혜 뒤를 잇겠다며 서로 물고 뜯는다.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국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18일
[사설] [사설] 박대통령 아직 늦지 않았다, 오늘이라도 “사퇴‘하라. 오후 2시가 좋다..
헌정 초유의 현직 대통령이 탄핵위기에 놓여 있다. 이 일로 두 동강이가 난 나라가 걱정이다. 헌재에서는 내일(10일) 평의를 거쳐 선고를 한다고 한다. 대통령 측에서는 끝까지 간다고들 한다. 가서 얻을 게 없다.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09일
[사설] [사설] 정치 카멜론 김종인, 제3지대에서 경제민주화나 맡으시길...
정치카메론, 비례대표 대부로 현대 정치사를 주무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전 비상대책위원회 김종인 위원장이 이번에는 비례대표직을 집어던지고 백의종군을 선언했다. 가는 곳마다 캐치플레이인 “경제민주화”를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08일
[사설] [사설] 이 난세에 아웃사이더 박찬종·장기표가 필요하다.
이 난세에 나라를 바로잡을 현인이 필요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지금 떠들고 있는 대통령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나라를 맡길 수 없을 것 같다. 마치 대통령이이라도 된 듯이 전국을 활보하고 다니는 더불어민주당의..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12일
[사설] [사설] 문재인, 아들 취업 특혜 의혹...대통령 해서는 안 된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의 아들 문준용씨가 한국고용정보원 5급 특채와 관련하여 말이 많다. 문재인 전 대표가 노무현 정권의 최 실세로 비서실장에 있으면서 데리고 있었던 권재철 노동비서관이 이 정보원의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9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반기문 대단히 잘한 일, 끌고 온 정치세력 나쁜 사람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오늘 전격 불출마 선언을 했다. 대단히 잘 한 일이다. 고국을 떠난 지난 10년의 세월이 반기문을 대통령 반상에 올려놓지 못했다. 처음부터 올라가서도 올려서도 안 되는 부조리와 불합리..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2일
[사설] [사설] 정무직 경선후보자 “전원 사퇴하고, 수사하라”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고위 정무직 공무원들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법석이다. “게나 고동이나” 모두가 제 직분을 버리고 꼴뚜기나 망둥어가 되어 날뛰고 있다는 말이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풍경이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31일
[사설] [사설] 새로운 정치 결사체(가칭) “국민통합당”을 제안한다.
대통령은 아웃사이더에서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30일
[사설] [신년사] ˝사즉생의 각오로˝ 나서자
다시는 되돌아보고 싶지 않는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는 저녁 노을과 함께 어스렁거리다 자취를 감추고 이제 희망찬 붉은 해가 동터의 지반을 박차고 정유년답게 불끈 일어서고 있습니다.새해는 정유년으로 정유..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01일
[사설] [사설] 삐걱거리는 국민의당, 안철수 VS 천정배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28일
[사설] [사설] 새누리당 탈당파의 “개혁보수신당” 당명에 부쳐
지난 주 새누리당에서 35명이 탈당 결의를 했다. 그리고 그 들이 웅거할 새로운 당명을 “개혁보수신당”이라고 한다. 개혁을 할 참 보수라는 의미다. 개혁을 이제까지도 못한 사람들이 앞으로도 개혁할 것이라는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25일
[사설] [사설] 노무현재단 송년회는 노무현 정신을 실종시켰다.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도 안 남긴다”는 말과 이에 유사한 “중이 고기 맛을 알면 가사장삼(袈裟長衫 승복)에 사는 벼룩도 남아나지 않는다”는 말이 예로부터 전해오고 있다. 고기를 모르고 살다가 고..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8일
[사설] [사설] 이제 우리에게 아웃사이더 대통령이 필요하다
예상대로 압도적인 국회가결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국회를 통과하여 헌재로 넘어갔다. 상당수의 국민과 야당 국회의원들은 할 일을 다 했다는 듯이 만세를 부르며 환호했다. 하지만 탄핵가결 뒤에는 난마처럼 얽혀..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0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문재인, 벌써 대통령인양 오만방자한 거드름..
문재인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이 이 시국에 벌써 대통령이라도 된 듯이 오만방자한 거드름을 피우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맛살을 찌푸리고 있다. 요즈음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촛불은 들면서 마음은 딴 곳에 있..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06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국민의당 신중한 탄핵의중은 옳다
노사모.친문 일색의 지지자들이 1일 국민의당이 탄핵결의안에 신중을 기하자 직격탄을 쏘아 올리며 일제히 격렬한 비난을 퍼부었다. 수가 낮아도 한참 낮은 ‘묻지마노사모’ 일당들의 무분별한 속성을 다시 보이..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03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대통령님, 이제 대한민국을 조용히 떠나세요.
작금의 대한민국은 키를 잃고 표류하는 난파선 같다. 떠올리기조차 싫은 세월호 참상을 지켜보는 것아 마음이 착잡하다. 그래서 세월호 사건이 박근혜 평가의 바로미터 되고 있다. 이제는 “비아그라”까지 터져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6일
[사설] [사설] 대통령님, 유혈사태가 우려됩니다.
100만시민이 촛불을 들었지만 정작 당사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를 둘러싼 보수집단과 동향인들은 ‘물러나지 마라’ ‘물러나지 마라’라고 힘을 실어주고 있다. 어떤 이는 이럴 때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19일
[사설] [사설] 최순실 죄 없다. 박 대통령 ‘2선후퇴’가 정답
최순실 죄 없다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물을 정도가 아니다는 것이다.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04일
[사설] [사설] 국민의당, 2기 비대위원장 선임을 앞두고 환골탈태하라!
국민의당은 박지원 비대위원장 후임을 놓고 호남중진이나 초선비례나에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안철수·천정배 대표 사임 이래 아직도 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안타깝다. “도로 민주당·도로 호..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0월 05일
[사설] [사설] 집권여당의 이정현 대표 단식은 의미없다
헌정 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집권당의 당 대표가 입법부 수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무기한 비밀 단식을 감행하고 있어 국민들이 어리둥절하고 있다.야당에서 뽑은 국회의장이 대통령이 임명한 농수산부장관을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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