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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유시코리아 G3한국’시대, ‘통일‧안보관’의 전환 없이는 불가능하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15일
[사설] [사설] 지금 대한민국 언론·방송은 죽었다. 정론직필을 사수하라!
[김이수 헌법재판소 소장 후보자] 소위 ‘진보’라는 잣대를 품고 다니는 문재인 지지자들이 김이수 헌법재판소 소장 후보자를 적합한 사람이라고 생..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6월 12일
[비평] [인터뷰] 박찬종 고문, “문재인 대통령, 인사문제에 가차 없는 재단”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조선 성군에게 배울 만한 ‘국정 경영학’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31일
[사설] [사설] 문 정부, 인사와 부패종식 문제 있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29일
[시민논객] [기고] 검사에 대한 탄핵제도 법제화 절실하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에 검찰 출신이 아닌 조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임명됐다. 검찰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 표명으로 보인다. 그..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17일
[시론] [특별기고] 새 대통령은 ‘비리의 추억’ 청산해야..
▲ 과거정권 청와대 민정비서실 90% 편중인사대통령은 균형 있게 전국 각 지역에서 인재를 등용해야 한다. 대통령이 소위 논공행상이나 지역이기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10일
[사설] [사설] 역사에 후회 없고, 부끄러움 없는 사람을 뽑자
이번 대선에 뽑을 사람이 없다. 이게 양식있는 사람들의 탄식이다. 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이지만 대통령으로서 국민의 마음과 시대정신을 올바르게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문재인을 이기려면 보수와 영남이 마음을 비워야 한다.
“문재인을 이기려면 보수가 마음을 비워야 한다.” 이렇게 말하면 문재인 후보 측에서는 매우 섭섭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언론에서 본 제19대 대..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6일
[사설] [사설] 말도 안 되는 여론조사 결과 누가 조작하나?...보이지 않는 `검은 손` 의혹
국민정서와 국민 민심과 전혀 다른 여론조사가 10일 전부터 요동치고 있다. 한 마디로 말하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모든 여론조사기관과 신문·..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5월 02일
[사설] [사설] 요동치는 지지율, 언론마다 맘대로... 安 내려가고, 文 올라가고...
1주일 사이에 각 후보들의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다. 여론조사기간과 언론방송사들이 합작을 하여 이를 대서특필과 특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이에..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7일
[비평] [비평] 서울대, 김미경 채용 문제없다. 흠집 내려는 文측의 네거티브와 언론의 합작이 더 큰 문제
대선이 깊어질수록 안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문재인측에서 강력하게 제기하고 있는 안철수 후보의 부인 김미경씨의 서울대 의대..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4일
[사설] [사설] 문재인측, 도를 넘는 네거티브, 이번엔 카이스트 김미경 교수채용 물고 가..
대한민국 국회의 제1당이며, 자당의 문재인 후보가 지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지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때..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23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왜 그 사람인지 “남이 아닌 내”가 투표하자
이제 내일부터 22일간의 대통령 전쟁이 시작된다. 5개 정당의 후보가 일제히 3억 원의 등록비를 내고 등록을 마쳤다. 서로가 잘났다며 대통령감..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6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제자에게도 참회한 공자의 ‘도’
대통령이 왜 파면되고 구속됐을까. 필자(김우일 전 대우그룹 구조조정본부장)는 ‘참회’를 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본다. 만약 잘못을 뉘우치고 진정..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3일
[사설] [사설] 한반도 일촉즉발 사태 이대로 좋은가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 갑판 위에 항공기와 승조원들이 도열하고 있다. 1982년 취역한 칼빈슨호는 배수량 10만t..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11일
[논평] [옴부즈맨 논평] 보수 재집결하려면 그 인물로는 안 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진보라는 더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요동치고 보수라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침몰하고 있다.반세기를 보수라는 이름으로..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9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보수와 영남을 살릴 대타를 찾아라, 아직 늦지 않았다.
30일 남은 대선에서 보수와 영남을 대표할만한 주자가 없다. 이대로는 안 된다는 이 지역 원로들의 깊은 시름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와..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8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정당의 대선주자를 비판적으로 해부하며...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4월 06일
[사설] [옴부즈맨 사설] 유승민, 대의명분으로 큰 지도자 내세워야 文에 승리
유승민 의원이 바른정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그러나 국민들은 관심도 없고, 보수나 영남사람들조차 시큰둥하다. 최근 2.2%의 개인 지지율과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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