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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문재인, 벌써 대통령인양 오만방자한 거드름..
문재인 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이 이 시국에 벌써 대통령이라도 된 듯이 오만방자한 거드름을 피우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맛살을 찌푸리고 있다.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06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국민의당 신중한 탄핵의중은 옳다
노사모.친문 일색의 지지자들이 1일 국민의당이 탄핵결의안에 신중을 기하자 직격탄을 쏘아 올리며 일제히 격렬한 비난을 퍼부었다. 수가 낮아..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03일
[시민논객] [옴부즈맨뉴스 논객] 간교한 호랑이, 여우와 손 잡았나?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01일
[시민논객] [옴부즈맨뉴스 논평-장기표] 박근혜 씨는 기어이 끌려 나가려는가?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01일
[논평] [옴부즈맨뉴스의 일요논평] 야권에 누가 대선주자이고, 누가 잠룡인가?
야 3당이 “탄핵”이 능사인양 박근혜를 탄핵결정 운운하고 있다. 하야는 본인이 하여야 하나 본인이 요지부동이라면 사실 남은 카드는 법에 따라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7일
[사설] [옴부즈맨뉴스 사설] 대통령님, 이제 대한민국을 조용히 떠나세요.
작금의 대한민국은 키를 잃고 표류하는 난파선 같다. 떠올리기조차 싫은 세월호 참상을 지켜보는 것아 마음이 착잡하다. 그래서 세월호 사건이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6일
[비평] [옴부즈맨뉴스 비평] 청와대의 속셈에 놀아나는 야 3당... 헛발질 그만해야...
야3당이 자랑이나 하듯이 박근혜 탄핵을 당론으로 결정했다고 생색을 내고 있다. 어리석은 자랑이다. 지금 청와대와 박근혜 맹신자들은 “법대로 하..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3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어째 폭력사건이 단 한 건도 없을까?
어제 있은 ‘박근혜 퇴진’ 집회와 시위에서 단 한 건의 폭력사건도 없었다고 한다. 백만 명이 모인 집회인데도 말이다. 백만 명이 모이다 보면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2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 장기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법대로 하자는데...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문제를 ‘법대로 하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다. 주로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보수진영 사람들이 그러하고, 심지어 박근혜..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1일
[시민논객] 중학생의 눈으로 본 박근혜게이트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1일
[논평] [논평] 기존 정당에선 잠룡 없다. 있어서도 안 된다.
오늘 야당의 잠룡들이 모인다고 썩은 언론들이 떠들고 있다. 누가 잠룡이고, 누가 비룡이냐?한마디로 자격 없다. 썩은 집단들이 누가 국민을 잘..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20일
[사설] [사설] 대통령님, 유혈사태가 우려됩니다.
100만시민이 촛불을 들었지만 정작 당사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를 둘러싼 보수집단과 동향인들은 ‘물러나지 마라’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19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추미애 국민 이반행위, 더불어민주당 침몰의 청신호인가?
더불어민주당과 추미애가 미쳐도 한 참 미쳤다. 국민도 민주주의도 외면한 채 썩은 주류재건에 함몰됐다. 이 행위로 이제 국민의 정서는 양당제도뿐..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14일
[비평] [옴부즈맨 비평]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사업비 1900억 원 전면 취소하라
광화문에도 동상을 세우자고요?..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14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장기표 편] 이것이 민주주의다!
오늘 광화문 일대의 장관은 민주주의 자체였다. 대한민국이 ‘박근혜 최순실 공화국’이 아니라 ‘민주공화국’임을 확인했다는 점에서도 민주주의 자체..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13일
[시민논객] [장기표 칼럼] 박근혜 대통령의 사임을 거듭 촉구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대국민담화를 통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자신의 거취와 관련한 견해를 밝힌다고 한다. 그래서 자신은 외교와 안보에만 전념하고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07일
[시민논객] [시민논객] 화병(火病)에 걸린 대한민국
40대 초반 여자 환자가 며칠째 잠을 못 잔다고 병원에 왔다. 혈압도 정상이고 진찰해 봐도 이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했기에 수면제를 처방했다.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05일
[사설] [사설] 최순실 죄 없다. 박 대통령 ‘2선후퇴’가 정답
최순실 죄 없다는 것은 없는 것이 아니라 책임을 물을 정도가 아니다는 것이다. ..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04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전경련, 당신들은 가케무사요?
전경련은 늘 이런 의혹을 받아왔다. “윗분들의 지시로 돈을 모은다.” 미르재단, K재단의 모금에 전경련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이 사실..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1월 03일
[시민논객] [옴부즈맨뉴스 논객] 잠깐의 ‘쉼’, 이 또한 경영이다
경쟁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시장은 포화 상태인데다, 경기까지 침체하고 있어서다. 이럴 때일수록 CEO의 눈앞은 캄캄할 수밖에 없다. 필자는..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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