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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충칭 임시정부청사에서 옷깃을 여미고
원광대학교 로스쿨에서 재직하면서 2016년도에 연구년을 맞아 어디든지 해외로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그런데, 마침 충칭에 있는 서남정법대학..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2일
[비평] [비평] 선관위, 국론을 교란하는 ‘여론조사’ 발표 못하게 해야...
하지만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는 전혀 맞지 않고 있다. 아웃사이더 대통령을 탄생시킨 미국의 트럼프나 필림핀의 두테르테나 오스트리아의 밸런 등에서..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1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검찰 개혁, 새 정부 성패를 좌우한다
황 대행은 박근혜정부의 초대 법무장관이었다가 실체가 밝혀지고 있는 '최순실-박근혜-김기춘' 라인의 충실한 실행자였다가 국무총리가 됐다. 국회는..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2월 01일
[사설] [사설] 정무직 경선후보자 “전원 사퇴하고, 수사하라”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등 고위 정무직 공무원들이 대통령이 되겠다고 난리법석이다. “게나 고동이나” 모두가 제 직분을 버리고 꼴뚜기나 망둥어..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31일
[사설] [사설] 새로운 정치 결사체(가칭) “국민통합당”을 제안한다.
대통령은 아웃사이더에서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30일
[논설] [설날 논설] 아웃사이더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 이유
탄핵이 끝나면 대통령 선거를 2개월 이내에 치러야 한다. 헌정 초유의 ‘대통령탄핵’이라는 오명 속에 “게나 고동이나”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서고..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28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헌재여! 목계처럼 심판하라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26일
[논평] [사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에게 바란다.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20일
[시민논객] [옴부즈맨 논객] 경복, 근정 … 이 말의 뜻 아셨나이까?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13일
[논평]  [논평] 여야를 규탄하며 원초적 ‘사드 해법’을 제시한다
작년에 이어 지금까지 ‘사드’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특히 여당인 새누리당과 야당들은 이 문제를 대선을 위해 당리당략으로 끌고 가고 있는..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12일
[논평] [논평] 빅텐드(BigTent)는 치되, 주자는 아웃사이더(Out Sider)에서 나와야...
어제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빅텐트’를 꺼냈다. 맞다. 손 전 대표 개인적으로 봐도 갈 때가 없다. 비단 손 전 대표만은 아니다. 안철수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03일
[사설] [신년사] ˝사즉생의 각오로˝ 나서자
다시는 되돌아보고 싶지 않는 병신년(丙申年) 붉은 원숭이는 저녁 노을과 함께 어스렁거리다 자취를 감추고 이제 희망찬 붉은 해가 동터의 지반을 ..
옴부즈맨 기자 : 2017년 01월 01일
[사설] [사설] 삐걱거리는 국민의당, 안철수 VS 천정배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28일
[비평] [비평] 안철수, “이럴라고 총선 때 심상정 지역구 후보 철수했나요”
어제 안철수가 심상정을 찾아가 “지지율 50%가 넘는 대통령을 뽑자”며 ‘결선투표제’로 손을 내밀었다. 이에 화답하며 심상정은 환하게 웃었다...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27일
[시민논객] [시민논객]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 자는 사탄의 편이다.
기독교 1000만 신도가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이 나라에 지금과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구원‘만을 강조하고, ”행위“를..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26일
[사설] [사설] 새누리당 탈당파의 “개혁보수신당” 당명에 부쳐
지난 주 새누리당에서 35명이 탈당 결의를 했다. 그리고 그 들이 웅거할 새로운 당명을 “개혁보수신당”이라고 한다. 개혁을 할 참 보수라는 의..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25일
[사설] [사설] 노무현재단 송년회는 노무현 정신을 실종시켰다.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간에 빈대도 안 남긴다”는 말과 이에 유사한 “중이 고기 맛을 알면 가사장삼(袈裟長衫 승복)에 사는 벼룩도 남아나지..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8일
[논평] [옴부즈맨뉴스 논평] ‘박근혜 이후’가 문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끝난 거나 마찬가지다. 이미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데다 탄핵될 것도 거의 확실하기 때문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4일
[논평] [논평] 국민을 우롱하는 청문회 그 책임이 국회에 있다
이제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되었다. 국회의원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듯이 국민들 앞에 우쭐된다. 마치 국민들에게 할 짓을 다 했으니 공과..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0일
[사설] [사설] 이제 우리에게 아웃사이더 대통령이 필요하다
예상대로 압도적인 국회가결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 국회를 통과하여 헌재로 넘어갔다. 상당수의 국민과 야당 국회의원들은 할 일을 다 했다는 듯이..
옴부즈맨 기자 : 2016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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