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29 오후 09:38:0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검색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구인구직
 

뉴스 >"옴부즈맨"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5,416건)

비정한 교사, 부부 싸움 뒤 잠든 아내 흉기로 살해, 6살 딸도 상해....

경기도 일산경찰서는 13일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이모(53·교사)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이씨는 지난 12일 오전 6시 20분쯤 고양시내 자신의 집에서 부부싸움 뒤 잠이 든 아내(48·주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잠에서 깨어난 딸(6)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 06/14 10:37]

[옴부즈맨 논평] 홍만표 변호사의 구속영장을 지켜보며....,

지난 달 30일 오전 검찰은 '법조비리' 사건의 주인공인 홍만표 변호사에 대해 조세포탈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이 수사를 질질 끌 때부터 이미 예견된 수순이었다. 언론들은 "왜 이리 수사가 더디냐"며 채근됐고, 검찰은 "혐의 입증이 어렵지만 법조비리 근..
[ 06/14 10:35]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展 개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展 개최..
[ 06/14 13:49]

독일현대 음악팀 아시안아트 앙상블 첫 내한공연 열린다

독일현대 음악팀 아시안아트 앙상블 첫 내한공연 열린다..
[ 06/14 12:48]

[시민논객]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리베이트 사건을 바라보며....

국민의당 버려야 산다. 새롭게 태어나야.......
[ 06/14 19:31]

동물 뇌 수술 성공, 뇌 질환 연구에 크게 기여

국내 연구팀이 살아있는 동물 뇌를 관찰, 실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동물 뇌 수술 소프트 두개골 윈도 수술에 성공했다.12일 기초과학연구원(IBS)의 뇌과학이미징연구단(김성기 단장) 연구진은 장기간 뇌의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이미징할 수 있는 소프트 윈도 개발....
[ 06/14 11:17]

20대 국회 개원 박 대통령, 국회와 소통 협력으로 4대개혁 완성 의지

13일 제20대 국회가 문을 열었다. 이날 국회를 찾은 박대통령은 개원연설을 하였다. 이날 박 대통령의 국회 개원 연설을 두고 여당은 진정성 있는 연설이었다며 치켜세웠지만, 야당은 현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야당도 박 대통령이 국회와의....
[ 06/14 11:14]

박유천, 성폭행 혐의로 피소..피해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당해.. 증거물 제출

한류스타이자 인기 배우로 활동 중인 가수 박유천 씨가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박 씨 측은 "돈을 노린 일방적 주장"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류스타이자 배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박유천 씨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건 지난 10일이다. 박 씨에게 성폭행을....
[ 06/13 10:48]

˝롯데, 전 공군참모차장(중장)에 12억 전달˝

˝롯데, 전 공군참모차장(중장)에 12억 전달˝..
[ 06/13 11:19]

군 검찰, 또 전 청해부대장 `공금 횡령` 조사

아덴만 파병부대인 청해부대의 공금 횡령 사건을 수사 중인 군 검찰이 13일 청해부대 10진 부대장 출신 김모 해군 준장을 소환 조사했다.군 소식통은 이날 “군 검찰이 이날 김 전 청해부대장을 소환 조사했다”면서 “군 검찰은 김 전 부대장이 2012년 아덴만 파견 ....
[ 06/13 10:35]

도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개최

도자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2016 G-세라믹 라이프 페어 개최..
[ 06/13 14:07]

혁명기 러시아의 음악계를 빛낸 두 거장 쇼스타코비치 vs. 프로코피에프

혁명기 러시아의 음악계를 빛낸 두 거장 쇼스타코비치 vs. 프로코피에프 ..
[ 06/13 14:13]

탄천 수질 개선 뚜렷…2급수 구간 늘고 1급수 구간도

성남시 탄천의 수질이 크게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 06/13 13:32]

26세 공황장애 청년의 죽음.. 우리는 그를 죽음으로 몰았다.

지난 3일 오후 7시쯤 서울 강남구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이모(26)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싸늘한 주검이 된 그를 발견한 건 아파트 경비원이었다. 경비원 김모(74)씨는 이날 새벽 출근길에 전화 한 통을 받았다. 평소 자신을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르던 이씨였다. 이씨는....
[ 06/13 11:59]

박원순 시장, 행정과 조직관리 “빵점” 맞아요?

최근에 우리사회를 온통 짜증과 분통으로 몰아가는 큰 두 사건이 발생했다. 하나는 안전불감증에 희생된 구의역 19세의 컵라면 청년의 죽음이요, 또 하나는 신안 섬 여교사의 윤간을 저지른 인면수심 사건이다.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될 일이 일어났다. 이런 일이 일어 난지 수 일이 지났지..
[ 06/13 12:08]

의료진 폭행·협박하면 `징역 5년` 가중 처벌

그동안 응급실에 한정해 적용됐던 병원 폭력에 대한 가중 처벌 대상이 대폭 확대됐다.의료인들의 안정적인 진료권과 환자들의 건강권을 보장한다는 취지에서 응급실과 진료실 등 의료 행위가 이뤄지는 모든 곳에서 의료진을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
[ 06/12 11:53]

국방부 검찰단, 3년간 기소 `0`..유명무실... ˝제식구 감싸기˝

군 최고 수사기관인 국방부 검찰단이 최근 3년간 190건이 넘는 고소 및 진정 사건을 수사했지만 단 한 건도 기소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군의 ‘제식구 감싸기’와 ‘부실수사’ 등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국방부 검찰단의 이 같은 ‘무기소’는 끊임없....
[ 06/12 11:50]

성현아, 2년 6개월여 만에 성매매 혐의 벗었다

배우 겸 탈렌트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 재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10일 수원지법 형사항소3부(부장판사 이종우)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무죄를 선고했다.앞서 원심에서 벌금 200....
[ 06/12 11:47]

˝벌집 제거하다 사망한 소방관도 순직 추진˝ 법안 발의....

소방관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어도 벌집을 제거하거나 멧돼지를 쫓다가 사망할 경우 순직으로 인정받을 수가 없는데, 이런 불합리한 처우를 바로 잡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지난해 9월 이 모 소방관은 경남 산청에서 119신고를 받고 벌집 제거에 나섰다가 숨졌다. 벌집과 10m 떨어진....
[ 06/12 10:53]

서울광장 가득 메운 `무지개색`…성 소수자 `퀴어문화제‘ 열려...

성소수자들의 대규모 행사가 오늘(11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일부 기독교 단체와 시민단체는 인근에서 반대 집회를 열었다.성소수자를 상징하는 무지개색이 서울 광장을 가득 메웠다. 무대 앞에 모인 성소수자들은 음악에 맞춰 춤추고 때론 환호를 했다.서울 광장에서 열린 성....
[ 06/12 10:35]

      [721] [722] [723] [724] [725] [726] [727]  [728]  [729] [730]       

실시간 많이본 뉴스  
마산대 김미향 교수,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 새 생명..
평택시, “의무 없는 부담금 56억 징수” 직권남용 명백....
배우 손승원, 음주운전 뒤 또 만취 운전해, 검찰 징역 4년..
일성여자중고교 故이선재 교장의 마지막 스승의날 ˝따듯한 가르..
`문재인 동서`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 대전교육감 선거에..
[옴부즈맨 김우일 칼럼] 주식 폭등에 FOMO보다 잔인한 B..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은 하루지만, 이도훈 병원장의 효행은 ‘..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파주 민통선 해마루촌에 지뢰 수십 발” 민통선 주민 곁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주)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형오.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오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2)3147-1112, 1588-4340 / Fax : 02) 364-3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