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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옴부즈맨"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5,4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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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대신 배달하다.. 야쿠르트 점장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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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어느 겨울날, 고등학생이던 심승기 씨(27)는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로 ‘출근’했다. 매일 새벽 야쿠르트를 배달하다 몸살이 난 어머니 현상희씨(58)를 대신해서였다. .. [
08/24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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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수저`가 아니라 `그릇`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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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를 붙인 노란 야구 모자를 거꾸로 쓰고 실업계 고교 최초로 골든벨을 울렸던 여수의 한 소녀가 '꿈 전도사'로 돌아왔다.최근 서울 광화문에서 만난 작가 김수영(35)씨는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 구불구불한 갈색 머리 때문이다. 사연이 많은 머리라고 했다. "지.... [
08/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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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여성속옷만 1400점 절취…30대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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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경찰서는 주택가를 돌며 빨래건조대에서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쳐 온 혐의(절도 등)로 김모(37)씨를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일 오후 3시30분께 평택시 비전동의 한 단독주택 빨래건조대에서 브래지어와 팬티 상·하의(시가 12만원 상당.... [
08/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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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엄태웅, 마사지업소서 성폭행 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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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엄 씨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의 고소장을 접수,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23일 전해졌다.고소장에 따르면 엄 씨는 올해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마사지업소에서 A(30대.... [
08/2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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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피서지 장흥 편백 숲에서 힐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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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기세가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으면서 숲속의 피서지 편백 숲 우드랜드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장흥군 최고의 관광명소로 알려진 편백숲 우드랜드에서는 지난 7월부터 오는 10월까지 비비에코토피아(풍욕장)을 운영하고 있다. 비비에코토피아는 우드랜드 내에서도 편백숲.... [
08/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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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교무실무사 껴안고 세 번 입맞춘 교장 ‘강력 부인’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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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교무실무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직위해제와 함께 수사를 받아온 청주 모 중학교 A교장이 불구속 기소됐다.23일 사법당국에 따르면 A교장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가 적용돼 지난 12일 불구속 기소됐다. A교장은 지난 4.... [
08/23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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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감사원 감사결과 무시..‘제 식구 감싸기’ 솜방망이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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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비(KDB)산업은행이 출자전환한 구조조정 대상 기업에 파견한 경영관리단이 유흥업소 등에서 업무추진비를 사실상 ‘흥청망청’ 쓴 데 대해 감사원이 문제를 지적했으나, 산업은행은 솜방망이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 감사에 나선 산은이 관련자 대부분에게 면죄.... [
08/2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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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유명 학원장 잠적…수능 앞둔 재수생들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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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채 3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서울 목동의 한 유명 재수학원 원장이 학원에 막대한 채무를 안기고 돌연 잠적해 학생들은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수능을 87일 앞둔 22일 오전, 취재진이 찾은 서울 목동의 D 재수전문학원 로비에는 10여 명의 학부모들이 진을 치고.... [
08/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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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살고 싶다”… ‘별 셋’ 육군 중장과 무궁화 셋 육군대령, 성희롱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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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셋 육군 중장과 무궁화 셋 육군 대령이 부대 내 ‘살 고충 상담 민간인 여성에게 '너랑 살고 싶다'는 등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22일 인권위에 따르면 군 성고충 전문상담관 A씨는 지난 19일 육군 모 부대 사령관인 B 중장과 C 대.... [
08/22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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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수서경찰 간부, 민원인 여성 태우고 시속 180㎞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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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간부가 한밤중에 여성 민원인을 찾아가 술을 마신 뒤 그 여성을 차에 태우고 시속 180㎞로 달려 경기도 양평의 별장까지 갔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왔다. 그 동안 피해 여성은 문자메시지로 112에 수차례 신고했으나 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도 출동하지 않았다. 이 경찰 간.... [
08/2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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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40명, 신장병 환자들의 얼굴 없는 `수호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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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내는 가난한 남편을 만난 탓에 긴 세월 신장병 고통 속에 살아야 했습니다.”최근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사회사업팀에 연필로 빼곡히 적어 내려간 3장의 편지와 소파에 앉아 환하게 웃는 부부의 사진이 배달됐다. 신장이식 수술을 받고 얼마 전 퇴원한 김모 씨의 남편이 보낸 것이었.. [
08/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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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귀 씌었다˝ 딸 살해한 비정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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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애완견의 악귀가 씌었다며 잔인하게 살해한 어머니와 오빠가 구속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21일 A(54·여)씨와 아들 B(26)씨를 살인 등 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A씨는 아들 B씨와 함께 전날 오전 6시40분쯤 시흥시 자신의 집에서 딸 C(25)씨를 흉기와 둔기를 사용해 숨지게.. [
08/2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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