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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경찰서장 대기발령, 근무 중 음주에 변호사와 유착과 술자리에 부하 직원 배석 의혹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1년 02월 25일 23시 14분
↑↑ 서울 강남경찰서(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박철연 취재본부장 = 서울의 강남경찰서장이 술자리에 여직원을 강제로 불러내고 경찰 출신 변호사와도 유착됐다는 제보가 경찰청에 접수됐다.

경찰청은 바로 대기발령을 내리고 본격적인 감찰에 들어갔다.

경찰청은 최근 박모 강남경찰서장에 대한 내부 제보를 받았다.

박 서장은 지난달까지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으로 있었는데, 지수대 대장 시절 비위를 저질렀다는 내용이다.

제보 중엔 당시 지수대 사건을 맡은 변호사와 유착했다는 의혹도 있다. 이 변호사는 박 서장과 경찰대 동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근무시간에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오거나, 사무실에서 술을 마셨다는 제보도 있었고, 술자리에 여성 경찰관을 강제로 합석시켰다는 의혹도 감찰 대상이다.

경찰청 감찰계는 지난 23일부터 제보자들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또, 오늘(25일)부로 박 서장을 대기발령하고, 김형률 총경을 새 강남서장으로 발령했다.

박 서장은 휴대전화 전원을 끄고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만, 변호사 유착 의혹을 비롯해 제기된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1년 02월 25일 23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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