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12-07 오후 11:07: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연예·스포츠

故구하라 사망, 타살혐의점 無·신변 비관 메모..연예계·팬들 애도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19년 11월 25일
↑↑ 고 구하라는 지난 24일 오후 6시께 강남구 청담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 = OM뉴스 자료)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이정우 취재본부장 = 경찰은 24일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걸그룹 카라 출신 고(故)구하라의 사망과 관련, 타살 혐의점이 없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25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간담회에서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했다. 내용은 아주 짧다. 내용 중 알릴 만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감식과 유가족 진술 등을 종합해 타살 가능성 등 범죄 혐의는 현재까지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고인에 대한 부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경찰 관계자는 "유족의 의견과 경찰의 현장 감식 결과를 토대로 검찰과 협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 구하라는 지난 24일 오후 6시께 강남구 청담동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와 관련해 구하라 측은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현재 구하라 님 유족 외 지인들의 심리적 충격과 불안감이 크다. 이에 매체 관계자 분들과 팬 분들의 조문을 비롯하여 루머 및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 연예인들은 각자 SNS에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또 일부 행사가 취소되며 애도에 동참했다.

25일 예정이었던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제작발표회가 취소됐으며, 오는 26일 예정됐던 AOA의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뉴문(NEW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 일정도 취소됐다.

또 국내외 팬들 역시 고인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함께 비통해하고 있다. 외신 역시 고 구하라의 비보를 타전하며 함께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19년 11월 25일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