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7-06 오전 12:04:5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건강·환경·안전

하동군 방아섬서 해루질 나섰다가 실종된 부자 숨진 채 발견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5월 24일 21시 44분
↑↑ 통영해경 경찰관이 24일 오전 해루질을 나가 실종된 부자를 발견해 구조하고 있다.(사진 = 통영해경 제공)
ⓒ 옴부즈맨뉴스

[통영, 옴부즈맨뉴스] 노익 취재본부장 = 통영해양경찰서는 친척집을 방문해 새벽에 해루질을 나가 실종된 부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24일 밝혔다.

울산시민인 아버지 A씨(60)와 아들 B씨(19)는 지난 23일 오전 2시쯤 경남 하동군 방아섬 인근 바다에 해루질을 나갔다가 돌아오지 않았다.

이에 A씨 부인 등 가족들이 부자를 찾아 나섰지만, 찾지 못하고 오전 9시쯤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노량파출소,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 및 민간선박 3척과 함께 주변 해역을 수색했지만 찾지 못했다.

이튿날 오전 10시 14분쯤 방아섬 남서쪽 370m(0.2해리) 정도 떨어진 바다에서 A씨를 발견해 인근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B씨는 오전 11시 20분쯤 하동군 작은 방아섬 서쪽 해안가에서 발견했다. 이미 숨진 뒤였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5월 24일 21시 44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