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7-11 오후 07:44: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건강·환경·안전

[단독] 재난예방의 전도사 이복희 소장, 전국 노유아 시설·교회 등을 찾아 ‘안전체험’ 실시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4년 07월 05일 11시 32분
↑↑ 본지 재난안전분야 자문위원으로  ‘안전교육’ 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되고 싶다며 안전이론을 강조하는 이복희 재난안전교육연구소장의 강의 모습(사진 = 재난안전교육연구소 제공)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방승녀 취재본부장 = 최근 화성 아리셀 회사 화재로 16명이 희생한 인재(人災)가 발생하는 등 도처에서 재난과 재앙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안전불감증이 우리 사회에 만연 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전도사로 전국을 찾아 ‘안전교육’을 자처하고 있는 안전전문가가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한민국 재난안전분야 제1호 ‘명강사’로 재난안전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복희 소장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 소장은 “잊을만 하면 곳곳에서 우후죽순처럼 일어나고 있는 대형사고는 다양한 복합적 원인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구조적으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사전에 예방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 이 소장은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개인·사회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참여할 때 동일한 사고가 반복되지 않는다”며 “유비무환만이 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소신을 밝혔다.

이 소장은 최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정, 노인복지회관, 교회 등 전국을 순회하며 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 교회를 찾아 안전강의를 하고 있는 이복희 소장(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지난 달 30일에는 서울 불광동 소재 동산교회에서 교인을 상대로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 방법 등 기초적인 재난예방교육에 헌신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복희 소장은 안전교육의 제1인자가 되기 위해 안전에 관련된 모든 분야를 공부한 나머지 요양보호사, 재난안전관리지도사, 소방안전관리자, 교통유도안전관리사, 성폭력예방교육사, 인성교육지도사, 인권교육지도사, 어린이안전관리지도사 등 총 55개의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다.

이 소장은 NGO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안전강사의 길로 접어들었다. 1990년쯤 고양시에서 어린이 안전교육을 시작하여 현재 34년째 이 분야에서 봉사하고 있다.

이 소장은 지금까지 총 2500여 회의 강의를 진행했는데 그 인원은 약 6만여 명에 달한다.

다음은 지난 달 30일 서울 불광동 소재 동산교회에서 실시한 안전체험 모습이다.

↑↑ 서울 불광동 소재 동산교회에서 실시한 안전체험 모습(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 서울 불광동 소재 동산교회에서 실시한 안전체험 모습(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 서울 불광동 소재 동산교회에서 실시한 안전체험 모습(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4년 07월 05일 11시 32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형오.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오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