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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짠한 사진 한 장


따뜻한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7일


재 범벅, 땀 범벅이 된 모습으로
화재진압을 마치고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소방관님의 사진입니다.

목숨 걸고 국민을 지켜주고 계시기에 정말 든든하고,
그에 비해 너무도 열악한 처우에 가슴이 아프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존경합니다.

당신들의 노고는 국민 모두가 알기에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당신들을 지키고자 
한목소리를 내어 보겠습니다.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위하여 희생을 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입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위하여 
나를 버리는 이런 사랑이야말로 진정한 사랑이고, 
이런 사랑에서 우리는 복된 삶과 더불어 세상에 나온 보답을 얻으며 
세상의 머릿돌이 되는 것입니다.
- 톨스토이 -
따뜻한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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