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4-07-11 오후 07:44: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교육

중학교 여교사가 어린 자녀 홀로 두고 밤마다 외출해 학대 의혹

뒤늦게 알아챈 남편이 '아동학대' 혐의 경찰 고소
교육청에 감사 요청…A교사 '아동학대 혐의 부인'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3년 05월 18일 23시 09분
↑↑ 중학교 교사가 유치원생 자녀를 집에 두고 모텔과 술집네 다녀 경찰이 수사(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경기, 옴부즈맨뉴스] 이우영 경기남부총괄본부장 = 경기도의 한 중학교 교사가 유치원생 자녀를 밤에 홀로 집에 두고 상습적으로 모텔과 술집에 다녀 아동학대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이 교사의 남편은 아내가 어린 자녀를 수년간 방임해 아동학대했다면서 경찰에 고소했다.

18일 교육계 등에 따르면 경기지역의 중학교 교사 A씨는 2019년부터 최근까지 20회 이상 밤에 어린 자녀를 두고 외출했다.

길게는 8시간 넘게 집을 아이를 혼자 집에 두고 외출한 의혹을 받고 있다.

아이의 아버지 B씨는 뒤늦게 아이로부터 '밤에 집에 혼자 있는 게 무서워서 불을 켜고 잠을 잔다'는 말을 듣고 아파트 주차장 CCTV 등을 뒤져 이같은 정황을 발견한 뒤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B씨는 또 교육청에 A씨에 대한 감사도 요청했다.

A씨는 아동학대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3년 05월 18일 23시 09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형오.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오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