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1-03-03 오후 03:42: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교육

20대 기간제 여교사, 제자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 검찰 송치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1년 02월 02일 16시 21분
↑↑ 20대 기간제 여교사가 제자인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검찰에 송치됐다. 사진은 본 기사와는 무관(사진 = OM뉴스 자료)
ⓒ 옴부즈맨뉴스

[대전, 옴부즈맨뉴스] 전명옥 취재본부장 = 대전 한 고교에서 근무했던 기간제 여교사가 남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물의를 빚고 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모 고교 기간제 교사였던 20대 여성 A씨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위계 등 간음) 등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제자 B군과 모텔에서 한 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교사의 직위를 사용해 B군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판단했다.

평소와 달라진 B군의 행동을 발견한 학교 측은 상담을 하던 중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해 경찰과 B군 가족에 통보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강제로 성관계를 요구하지 않았고 오히려 내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성고충심의위원회가 열리기 전 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해 교육청 징계는 받지 않았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1년 02월 02일 16시 21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