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9-26 오후 11:14: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교육

[단독] 전국 ‘최초’ 아이니그룹 키즈시티랜드 키즈카페 대구에 문 열다.

민식이 법’ 등으로 인해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일반적인 정보전달식 교육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8월 04일 17시 51분
↑↑ 오는 8월 7일 개장을 앞 둔 대구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아이니 키즈시티랜드 멀티 키즈카페 조형물과 교통안전 표지판 등이 보인다.(사진 = 이윤옥 본부장)
ⓒ 옴부즈맨뉴스

[대구,옴부즈맨뉴스] 이윤옥, 홍우진 취재본부장 =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위치한 실내 420평 규모의 멀티테마 키즈카페가 어린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교통안전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아이니 키즈시티랜드가 오는 7일 문을 연다.

이번에 오픈한 아이니 키즈시티랜드의 실내를 살펴보면은 모아이석상, 미국의자유의여신상, 이집트의스핑크스 등 세계의 유명한 랜드마크가 리얼한 조형물로 재현 돼있으며, 아이들이 직접 차량을 운행하면서 관람하면서 도시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멀티 키즈카페다.

아이니 키즈시티랜드라는 상호에 걸맞게 어린이들이 직접 교통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는 아이들의 도시이다.

아울러 이색적인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함께 교통안전교육의 효과가 효율적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다. ‘민식이 법’ 등으로 인해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어린이 교통안전을 일반적인 정보전달식의 교육이 아니라, 체험하고 즐기며 놀이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룸으로 되어있는 좌석들이 다양한 나라를 대표하는 건축물의 느낌으로 연출해 시각적 즐거움을 더하고 있으며, 룸 내부에는 쾌적한 넓이의 공간과 약 1000가지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오락기도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보호자들도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고 언급했다.

(주)아이니그룹(김 준 대표)은 “테마파크사업 아이니 테마파크, 부경동물원, 대구쥬·정글존, 카페사업·카페아이니, 카페다이노소어수성점, 카페다이노소어롯데점,레저사업멀티플렉스침산점,가산수피아점등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컨텐츠산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주)포제스개발 (권병표 대표)과 ㈜아이니그룹(김 준 대표)가 상호협력해 대구시 북구 침산동에 '어린이교통안전교육' 기반 컨텐츠를 도입해 '아이니키즈시티랜드'를 8월7일부터 오픈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이니키즈랜드는 일반적인 정보주입식 교육이 아닌 놀이를 통해 즐겁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컨텐츠' (Education+Entertainment)의 합성어) 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며, 대구교육계와 학부모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문화와 관광분야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던 (주)아이니그룹은, (주)포제스개발과 함께 개발한 아이니키즈시티랜드를 시작으로 경북 김천에 다양한 에듀테인먼트컨텐츠 아이니멀티과학관 개발을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새로운 개발단계에 들어간 컨텐츠는, 경북 김천에 20년간 방치돼 골칫거리였던 '한국보건대학교 부지 ‘약40만평’를 활용한 초대형 에듀테인먼트시설 '아이니멀티과학관'이 어떠한 새로운 모습으로 선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아울러 한 가지 테마만 다루던 기존 체험시설들과 다르게, 다양하고 이색적인 컨텐츠들을 복합적 테마로 접할 수 있는 국내최대규모의 시설로 구축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북 김천에 20년간 방치돼 골칫거리였던 '한국보건대학교 부지 ‘약40만평의 방치돼 있는 현재 건물의 모습(사진 = 이윤옥 본부장)
ⓒ 옴부즈맨뉴스

(주)아이니그룹 대표 와 (주)포제스개발 대표는 아이니멀티과학관의 구축으로 불러 올 파장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된다“며 ”김천시가 항상 골칫거리였던 40만평이라는 잉여 부지를 활용하는 것과 동시에, 타 지역의 관광객 유입 율을 높이고 그에 따라 주변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까지 기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금까지 국내에 없었던 대한민국 최초로 운영하게 될 아이니멀티과학관은 경북김천에 40만평 대형규모 시설이라는 점과 '에듀테인먼트'라는 흥미로운 컨텐츠를 도입했다는 부분에서 교육계열과, 관광계열에도 긍정적 파장을 불러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8월 04일 17시 51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