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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본 세월호..슬픈 예술 먹먹


편집국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16일 11시 32분

 
▲ 노들장애인야간학교의 한 학생이 세월호를 추모하면서 3주 동안 발로 그린 그림

오늘은 세월호 참사 1주기되는 날입니다.
희생자들의 넋을 기립니다.
 
아직도 찾지 못한 가족들...
조속한 세월호 인양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우지현씨가 트위터로 전해준 세월호 관련 그림작품으로 희생자와 유족을 위로하고 세월호의 조기 인양을 촉구합니다.
 


침몰을 둘러싼 침묵 
 

“가만히 있으라”를 연상시키는 화가 문동환의 로, 밀라노 ‘세월호 전시회’에서 전시했던 그림
 
 


밀라노 ‘세월호 전시회’에 참여했던 텍스타일 디자이너 김민지의
 
 

세월호를 추모하며 그린 서양화가 조경희의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를 잊지마세요
 
 

강릉 명주동에 있는 세월호 벽화
 
 

세월호의 아픔을 화폭에 담은 화가 류지선의
 
 

슬픔에 잠긴 그날, 진도 팽목항의 풍경이 생각나는 판화가 이철원의 그림
 
 


하늘로 날아간 작은 별들이여. 부디 편안하게 잠들기를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소망의 별자리, 구조된 사람들을 위한 위로의 별자리, 분노와 성찰과 실천을 위한 통곡의 별자리. 잊지 않고 하늘을 지켜볼 때마다 떠올리겠습니다.
편집국 기자 / 입력 : 2015년 04월 16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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