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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가 권세호,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경제와 청년’ 간담회 열어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2월 18일 08시 01분
↑↑ ↑↑지난 11일 권세호 수성을 예비후보 사무소에서 열린 청년간담회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권세호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제공)
ⓒ 옴부즈맨뉴스

[대구, 옴부즈맨뉴스] 권병표 대구.경북총괄취재본부장 = 권세호 대구 수성을 21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청년들과 미래를 담론하는 ‘청년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권세호 예비후보의 전문성을 살린 ‘경제’와 ‘청년’을 중점으로, 자유롭고 폭넓은 질의와 답변이 이뤄졌다.

권세호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돈이 없다 △취업이 걱정이다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기업 지원에 대한 문의 △창업 시 독점적인 지위를 가진 기업에 의해 발생하는 높은 진입장벽에 대한 고민 △저출산에 따른 미래세대가 책임지게 되는 부담 △출산 및 육아와 관련한 여성의 경제활동 고민 등과 같은 질문에 유쾌하게 때로는 진지한 답변을 하면서 청년과 공감대를 이뤘다. 

부수적으로 일자리 관련분야에서는 최대한 규제를 철폐하고 혜택을 주는 것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최근 화두가 되는 창업의 경우, 창업 전 사전적으로 본인이 갖춘 지식과 경험이 없는 분야는 최대한 지양해야 하며, 최소 관련 분야에 몇 년 종사해 해당 분야에 대한 본인의 차별화된 가치관과 노하우를 형성할 단계가 되었을 시, 시도하기를 주문했으며 국가가 할 일은 이들의 차별화된 전략을 독과점 기업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이라 언급했다. 

↑↑ 대구시 수성을에 도전하는 경제전문가 권세호 예비후보(사진 = 권세호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선거 사무소 제공)
ⓒ 옴부즈맨뉴스

권세호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금융지능의 향상 경제활동 시 회계학의 중요성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국가가 아닌 기업임을 강조하면서 자유시장경제체체를 기반으로 기업이 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권세호 예비후보는 경북고, 고려대 경영학 학사ㆍ석사 및 미국 미시간대학교 대학원 MBA를 마쳤으며, 현재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경제평론가, 기획재정부 규제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인천국제공항공사 감사위원장, 한국재정정보원 감사, 복권위원회 복권위원 등을 역임한 경제전문가이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2월 18일 08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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