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4-02 오후 07:11: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정치·경제·사회

정의당, “비례대표 경선 기탁금 3500만원 내라”..심상정, “오해”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1월 25일 19시 48분
↑↑ 심상정 정의당 대표(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조관형 취재본부장 = 3500만원. 4년 전 500만원의 7배인 정의당의 당내 비례대표 경선 기탁금 액수가 올랐다.

정의당은 ‘비례대표 공천 장사’란 비난을 면치 못하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지난 20일 상무위원회에서 “정의당이 비례로 장사한다는 것은 오해”라면서 “무조건 3500만원을 본인이 부담하라는 게 아니라 중앙당 후원 계좌를 통해 적극 모금하라는 취지”라고 변명을 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채택한 새 공직선거법에 힘입어 정의당은 20대 국회에서 사상 첫 원내 교섭단체 의석수(20석) 확보를 목표로 삼은 상황에서 나왔던 말을 여론이 비등해 지자 말을 바꾼 셈이다.

정의당도 당 운영을 위해서는 여타 다른 당과 마찬가지로 비례대표 경선 기탁금을 받아 운영하겠다는 복안이 내비쳐진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1월 25일 19시 48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