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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전 도의원 곽미숙 ‘고양시을’ 출마 선언, 예비후보 등록

제21대 총선에 한국당 후보로 고양시을 선거구 출마 선언
정체된 덕양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 KTX·행주산성 살려야..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1월 14일 12시 05분
↑↑ 21대 총선에 '고양시을' 지역에 출마를 선언한 곽미숙 경기도 전 도의원(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고양, 옴부즈맨뉴스] 김영진 취재본부장 = 전 경기도 도의원을 지낸 곽미숙 예
비후보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국당 후보로
고양시을( 행신동, 능곡동,행주동, 효자동, 화전동, 대덕동, 신도동, 창릉동, 삼송
동) 선거구에 출마할 것을 선언했다.

곽 예비후보는 제21대 총선 출마의 뜻을 밝히며“덕양은 경기 서북부과 서울을
잇는 교량 역할을 하는 지역이지만 그 무궁무진한 발전가능성에 비해 충분히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울에 바로 접해있다는 이유로 서울의 온갖 혐오시설을 끌어안은 채,
그린벨트 등 차별적 규제에 묶여 온 덕양구 주민들이 더 이상 발전에 있어서
소외되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해 변화와 부흥을 가져올 것”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서 곽 예비후보는 “특히나 최근 창릉지구가 3기 신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반세기 가까운 시간동안 그린벨트에 묶여 재산권 한번 누려보지 못한 지역 주민
들이 또다시 박탈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생겨났고, 교통체증 등 생활여건의
악화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덕양구 내 원도심 주민들이
생활의 불편을 겪지 않도록 광역 교통망의 조속한 확충과, 수용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토지보상금 양도소득세 감면을 적극 추진해 이끌어내겠다.
”고 지역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였다.

곽 예비후보는 “이제 덕양구에 새로운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내 삶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이웃 같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곽 예비후보는 “지역 정당인으로, 또 경기도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전통
시장 재정비, 행신역의 KTX 전용 복합역사 유치 추진, 행신역-화정역-원당역을
축으로 하는 역세권 활성화 등 지역의 문제 해결과 발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달려왔다. 이미 지역에서 ‘곽미숙’ 세 글자는 곧 해결사로 통한다.

중앙에서의 국가경영, 광역 단위의 지역 발전과 같은 거대 문제부터 주민의 삶
과 직접 닿아있는 3기 신도시 문제, 재개발, 보다 소소한 지역사회의 어려움 까
지 내 일처럼 듣고 해결하는 이웃 같은 국회의원, 삶을 공유할 수 있는 멀리 있
지 않은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곽미숙 예비후보는 ▲한나라당 경기도당 차세대 여성위원장, ▲새누리당 경
기도당 부대변인, ▲새누리당 덕양을 차세대 여성위원장을 역임하며 여성정치인
으로서의 역량을 쌓아왔다. 또한 ▲제9대 경기도의회 의원(고양4) 으로 활동하며
원내 교섭단체인 새누리당 부대표의원, 연정위원장 등의 의회 내 주요 당직을
거쳤고, ▲자유한국당 중앙연수원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또한 KTX행신역사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주민 숙원 사업인 행신역 KTX
전용 복합역사 설립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또 고양시가 잘 살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수도 관문인 지리적 특수를 살려
고양의 랜드마크인 행주산성을 역사공원과 그 일대를 관광특구로 지정하여
찾아오는 덕양, 잘 사는 고양시를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구를 밝히기도 했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01월 14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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