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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동성결혼 반대서명, `文대통령 하야 서명` 아냐˝

전광훈 목사, 문재인 대통령 하야운동 여의도순복음교회 동참 허위로 밝혀져..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19년 11월 05일
↑↑ 여의도 순복음교회 (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조은희 취재본부장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4일 "최근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 하야운동에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동참하고 50만명의 서명지를 보내왔다고 주장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 및 성도 일동은 이날 '전광훈 목사의 문재인 하야 서명 관련 해명서'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교회 측은 해명서에서 "소속 교단인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여의도순복음총회)에서 진행하는 ‘동성결혼 반대’운동에 동참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50만명의 서명을 받았다는데 전광훈 목사는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해 문재인 대통령 하야 서명이라고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그 어떤 단체나 개인이 정치적 목적으로 교회를 이용하거나 잘못된 주장을 해 교회의 본질적 사명 감당을 혼돈케 하는 일을 하지 않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이념대립으로 나뉜 한국사회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로 만드는 일과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하야’ 운동본부 회장을 맡고 있는 한기총 전광훈 회장은 최근 광화문 시위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동참하고 50만명의 서명지를 보내왔다”고 밝힌바 있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19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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