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10-24 오전 09:01: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 정치·경제·사회 지자체·공공기관 국방·안보 교육 건강·환경·안전 글로벌(외신) 문화·예술 연예·스포츠
뉴스 > 정치·경제·사회

택시기사 3명, 만취 여성 손님 집 데려가 성폭행 하여 구속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10월 16일 20시 54분
↑↑ 광주 광산경찰서 (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광주, 옴부즈맨뉴스] 박형도 취재본부장 = 만취한 여성 손님을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한 택시기사들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37)씨와 B(34)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9일 오전 6시 30분께 광주 광산구 주택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잃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A씨 등에게 만취한 피해자를 넘긴 C(23)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택시기사로 일하는 이들은 광주 서구 상무지구에서 술에 취해서 몸을 가누지 못하는 여성 손님이 C씨가 몰던 택시에 탑승하자 범행을 모의한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범행 상황을 휴대전화로 촬영까지 했는데 경찰의 디지털 포렌식 조사 과정에서 3건의 여죄가 드러났다.

경찰은 이들이 심야시간대에 택시를 몰면서 술에 취한 젊은 여성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것으로 파악 중이다.

A씨 등의 범행은 피해자가 집에 도착하지 않아 경찰에 신고가 접수되면서 탄로 났다.

경찰은 A씨 등이 택시기사 취업시 제한 요인인 '범죄 이력'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0년 10월 16일 20시 54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동영상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기사제보 개인정보취급방침 윤리강령 고충처리인제도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모바일
상호: 옴부즈맨뉴스 /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산로 277번길 51-21 / 발행인: 김영애. 편집인: 김호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애
mail: ombudsmannews@gmail.com / Tel: (031)967-1114 / Fax : (031)967-113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아51175 / 등록일2015-02-25
Copyright ⓒ 옴부즈맨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