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취소에 슬픔을 전한 스타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0년 04월 02일 17시 09분
|
 |
|
| ↑↑ 아쉬움을 전한 2019 윔블던 챔피언 할렙 (사진 = 인터넷 캡처)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김윤중 테니스전문기자 = 4대 그랜드슬램 중 최고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윔블던이 취소되자 테니스계 스타들이 자신들의 SNS를 통해 슬픔을 전했다.
지난해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를 무너뜨리고 윔블던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던 시모나 할렙(루마니아)은 당시 우승 사진과 함께 심정을 올렸다.
그녀는 "올해 윔블던이 취소됐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슬펐다. 지난해 결승은 내 인생에서 영원히 가장 행복한 날 중 하나가 될 것이다"라며 "하지만 우리는 테니스보다 더 큰 일을 겪고 있고 윔블던은 돌아올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윔블던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선수는 바로 당시 15세였던 코리 가우프(미국)였다. 가우프는 "난 윔블던에서 경기하던 때가 그리울 것이다"라고 아쉬움을 전했으며 팬들에게 안전하게 지내라는 메시지도 함께 올렸다.
현재 남녀 테니스의 살아있는 전설 로저 페더러(스위스), 세레나 또한 매우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윔블던이 테니스의 상징과도 같은 대회이기에 이들 외에도 많은 선수의 아쉬움과 그리움을 전하는 메시지들은 계속되고 있다.
|
 |
|
| ↑↑ 충격을 전한 '황제' 페더러(사진 = 페더러 SNS 캡처) |
| ⓒ 옴부즈맨뉴스 |
|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0년 04월 02일 17시 09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국무총리실 조사 받던 가평군 50대 공무원, 농업기술센터 인근서 숨진 채 발견..
|
김건희, 흐느끼며 최후진술 ˝재산, 명예 모든 걸 잃었다“..
|
이언주 ˝김민석 대표, 민심 수렴해 청와대·정부 방향타 역할 해야˝..
|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천억은 인정…나머지 2천440억은 다투자..
|
실종 60대 여성 ‘파주 냉동창고서 숨진채 발견’... 혐의 카페 사장, 실종 수사 경찰에 두 차례 거짓말..
|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소송 1심, ˝배우자에게 2조 5천억 주라˝ `역대 최고액`..
|
홍준표, 한동훈에 “남의 폰 훔쳐보고 편집, 비열하고 야비한 짓”..
|
[사설] 삼권분립의 본령(本領) 바로 세우는 개헌으로 가야 한다..
|
김도향 ˝아버지가 50명과 외도…계속 바꾸며 상간녀를 `네 엄마` 소개˝..
|
이진숙 행사, 살아있는 대통령 영정사진을?…˝제정신인가, 선 넘었다˝ 발칵..
|
아고라
OM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