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라 행복해요
노부부에게 강아지와 손주는 하나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6년 01월 15일 14시 30분
|
 |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김호중 기자=강아지 ‘리건’은 특별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주인인 샌디 할머니 할아버지의 특별한 보살핌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 노부부는 친 손주를 키우며 아이와 강아지 옷을 같은 색이나, 어울리게 입혀준다. 그리고 그때마다 SNS에 올려 팬들과 공유한다. 손녀의 초상권을 위해 아이얼굴은 노출하지 않는다.
이 소식은 다수의 언론을 통해 보도됐고, 이미 팔로어가 6만명이 넘는다. 국내는 애니멀 아리랑에 소개됐다. 독자들의 관심있는 댓글도 수십개 이어지고 있다.
“정말 아이 둘을 키우는거 처럼 똑같이 해주시나 보네요...저 꼬마는 가장 가까이에서 친구이자 형제같은 반려견과 많은 추억들을 공유하며 자라겠네요...부럽네요”, “저러다 두발로 걸어다녀도 이상할 것 같지 않은.. 너무 사랑스러운 가족이다”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6년 01월 15일 14시 30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불법정치자금·뇌물혐의 고양경찰서 수사..
|
고양시 중도·보수 4개 시민단체, 국힘 ‘갑’,‘을’,‘정’당협위원장 3명 고발..
|
장동혁이 지명한 조광한 최고위원, “배현진, 암적 존재” 공개 발언..
|
조국, 저격수 김용남 향해 “내가 이겨”…‘평택을’ 기 싸움 본격화..
|
윤석열 체포방해·국무회의 하자... 항소심 징역 7년…2년 늘어..
|
‘국민의힘 출신 대구시의원 3선’ 김규학, 35년 만에 민주당행… “기득권 정치와 결별”..
|
국민의힘 고양 ‘정’ 4곳 선거구 모두 단독 신청...심사 후 1곳만 추가공모 이유는?..
|
˝남성은 못 나가˝⋯민주당 `여성 경쟁 선거구`, 법원 기각은 위법?..
|
3살 딸 남겨두고 먼저 전한 비보…배우 박동빈, 29일 향년 56세 별세..
|
“주민 먼저, 끝까지 챙기겠다”... 대전 서구 ‘똑순이’ 김민숙 시의원 개소식 성황..
|
아고라
OM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