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5일 `화관문화훈장` 받아.. ˝한류·한글 확산 기여˝
문체부, 이순재·김민기·고 조동진 등 정부포상도 수여 문체부,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발표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8년 10월 17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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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탄소년단(사진 = 옴부즈맨뉴스 자료)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이정우 취재본부장 =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배우 이순재씨와 가수 김민기, 고 조동진씨 등이 올해 문화예술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5일 오후 올림픽 공원 올림픽홀에서 '2018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을 갖는다.
올해 대중문화예술상 수상자는 공적 기간과 활동 실적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결정됐으며, 문화훈장 13명, 대통령 표창 7명, 국무총리 표창 8명 등 총 36명(팀)이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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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배우 이순재, 가수 겸 제작자 김민기, 가수 고 조동진씨. |
| ⓒ 옴부즈맨뉴스 |
| 문체부는 우선 올해 은관문화훈장에는 우리 드라마 역사와 함께해 온 배우 이순재씨와 가수 겸 제작자 김민기씨, 그리고 포크음악의 대부 가수 고 조동진씨 등을 선정했고, 보관문화훈장에는 배우 김영옥씨 등을 선정했다.
특히 문체부는 '빌보드 200'에 연이어 1위로 진입하는 대기록을 세우고, UN 정기총회에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울림 있는 연설을 한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BTS) 7명 전원에게 '화관문화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가수 심수봉과 윤상, 희극인 유재석과 배우 고 김주혁씨 등이 대통령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8년 10월 17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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