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주형 부친상, 드라마 촬영 중 비보 접해…“갑작스러운 이별”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8년 03월 12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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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주형(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이정우 취재본부장 = 배우 박주형이 부친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박주형이 부친상을 당했다. 고인이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별세하며 박주형은 깊은 슬픔에 빠져 빈소를 지키고 있다.
현재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 촬영 중 비보를 접했다. 이에 박주형은 촬영 스케줄을 조율하고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빈소에는 박주형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료들과 연예계 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주형은 2012년 드라마 ‘각시탈’로 데뷔한 뒤 각종 드라마를 통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현재는 3일 첫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 출연 중이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8년 03월 12일 2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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