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해상서 22명 탄 낚싯배 오늘 새벽 전복..현재 4명 구조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12월 03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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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유선과의 충돌로 낚시배가 전복된 영흥대교 부근 |
| ⓒ 옴부즈맨뉴스 |
| [영흥, 옴부즈맨뉴스] 편석현 취재본부장 = 오늘 아침 6시쯤 인천 영흥도 부근 해상에서 낚싯배가 급유선과 부딪쳐서 전복이 됐고 지금 현재 승선객에 대한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영흥대교 남쪽 해상에서 5마일 정도 떨어진 지역에서 9.77톤짜리 낚싯배와 336톤짜리 급유선이 부딪쳤다.
당시 낚싯배에는 22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현재까지 파악이 되고 있으며 해경과 인근 어선들이 출동을 해서 현재 구조작업을 진행을 하고 있다.
22명 가운데 8명이 현재 구조가 됐는데 안타깝게도 1명은 또 의식불명인 상태인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다.
사고 지점은 영흥도와 선재도를 잇는 영흥대교 부근으로 남쪽 방면일 경우에 대부도와 서산 지역으로 내려가는 낚시를 하려고 하는 지역으로 나가려는 과정에서 일단 사고가 난 것 같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12월 03일 08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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