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원생 발가벗긴채 훈육 논란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10월 01일 0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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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세 원생 발가벗긴채 훈육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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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옴부즈맨뉴스] 강태훈 기자 =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여자 원생의 옷을 발가벗기는 등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동 학대 혐의로 어린이집 보육교사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중이다.
30대 여교사인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쯤 서울 구로구의 어린이집 교실에서 6살 여자 원생의 하의를 발가벗기고 다른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벌을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아이가 자신의 옷 속에 반복적으로 손을 집어넣는 버릇을 고쳐주기 위해 훈육 차원에서 벌을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어린이집 CCTV 영상을 확인한 뒤 A 씨와 어린이집 관계자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10월 01일 0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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