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K리그 최초 70-70 클럽 가입 대기록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9월 17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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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득점 세리머니를 펼치는 전북의 공격수 이동국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김지훈 스포츠부 기자 = '라이언킹' 이동국(38·전북 현대)이 K리그 전인미답의 70-70클럽 역사를 썼다.
이동국은 17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2017년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 원정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8분 이재성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70호 도움을 완성했다.
포항을 상대로 2골1도움을 기록한 그는 198호골과 함께 70도움 고지에 올랐다. 1998년 포항에서 데뷔해 무려 20시즌 만에 이룬 대기록이다.
이로써 그는 K리그 200호골 대기록도 단 2골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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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9월 17일 20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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