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 ˝김원기 생활고 몰랐다, 아우야 미안해”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7월 29일 0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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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4년 LA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 시상대에 선 레슬링 김원기 선수의 모습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류용남 스포츠전문기자 =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원기 별세에 이낙연 국무총리가 SNS에 애통한 글을 남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제23회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2kg 금메달리스트 김원기는 27일 심장마비가 일어나 향년 55세로 별세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28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이하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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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국무총리가 SNS에 남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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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7월 29일 06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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