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80대 자매 숨진 채 발견...연탄가스 질식 추정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2월 1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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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 자매 숨진 사건을 조사 중인 화순경찰서 |
| ⓒ 옴부즈맨뉴스 |
| [화순, 옴부즈맨뉴스] 장민구 전남총괄취재본부장 = 오늘 오전 11시 반쯤 전남 화순군의 한 주택에서 82살 A 씨와 74살 B 씨 자매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자매는 부엌 바닥과 부뚜막 앞에서 숨져 있었고, 아궁이에서는 연탄 한 장이 타고 있었다.
경찰은 외상이 없고 환풍기가 고장 난 점 등으로 미뤄 자매가 연탄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2월 1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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