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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 제언한다] 제11탄 – `자유로 메타싱크 테크노밸리(Jayuro Meta-Sync Techno-Valley)를 조성하라!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6년 03월 23일 07시 46분
[제4장] '자유로 메타싱크 테크노밸리를 조성하라!

고양시 테크노밸리 200만평, 데이터베이스 100만평 도시로!

↑↑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상임대표 행정학박사 김형오
ⓒ 옴부즈맨뉴스

본지에서는 6.3 지방자치단체 선거를 앞두고 본사가 소재한 고양시에 대한 발전동력을 행정 전문가인 김형오 행정학 박사로부터 제언하는 기사를 향후 12회에 거쳐 게재하기로 한다.

고양시의 대제 “고양의 핵융합, 분당을 뛰어넘어, 대한민국 1번지로!” 부제 “문화, 예술, 관광, 전시, AI, 스포츠 6대 메카 고양시로!, ”청년·노인·주부 일자리 100,000개 프로젝트 구현 도시로!“의 슬로간 아래 오늘은 제4장 【'자유로 메타싱크 테크노밸리(Jayuro Meta-Sync Techno-Valley)를 조성하라】라는 주문을 싣기로 한다.

↑↑ AI가 생성한 법곳동 '자유로 메타싱크 테크노밸리(Jayuro Meta-Sync Techno-Valley)와 데이터베이스(Date-Base) 조감도 (사진 = OM뉴스)
ⓒ 옴부즈맨뉴스

[제4장] '자유로 메타싱크 테크노밸리(Jayuro Meta-Sync TechnoValley)를 조성하라!

지금 대한민국은 테크노파크나 밸리에 혈안이 되어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지자체의 역량을 평가하는 바로미터가 되었다. 6.3지선을 앞두고 공약 홍수를 이루고 있는 것이 바로 ‘테크노’다. 고양시도 예외 일 수는 없다.

지금 고양시는 법곳·장항동 테크노파크 26만평이 조성되고 있다. 향후 창릉신도시에 40만평도 계획되어 있고, 바로 인근에는 26만평의 방송영상단지가 있다. 하지만 한국의 실리콘밸리에는 턱없이 외소하다.

법곳동의 테크노파크에 이어 자유로변을 쭉 따라 법곳들판에 100만평 테크노밸리를 확충해야 한다. 그래서 200만평의 테크노고을이 되어야 한다. 또 이곳에 50만평의 ‘데이터베이스’ 집적단지를 조성해야 한다. 정부와 협업하여 아시아 최고의 ‘국가대표급 테크노밸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고양시에는 주민들의 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탄현동, 사리현동 등에 민간 데이터베이스가 건립 중에 있으나 향후 끊임없는 주민들간의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고양은 서울의 관문으로 두 곳의 국제공항(김포·인천)이 관통하고, 4통8방의 도로와 맞물러 있어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고 있는 천혜의 보고다. 더구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한 ‘전력’ 확보에 한강이 있고, 인가가 드문 들판이기에 SM원자력발전소 건립 등에 친환경적 요충지다.

조성도 조성이지만 무엇보다도 ‘자유경제구역’처럼 국가적 수혜를 입지 않으면, 전국 테크노는 탕빈 창고로 돌변한 흉물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테크노밸리와 데이터베이스의 가장 큰 선행조건은 ”전력“이다. 50만평의 데이터베이스만 운영하는데 필요한 전기가 ”약 1GW(기가와트)“ 이상의 전력이 필요하는데 이는 원전 1기 분량 이다. 단지 내 345kV급 이상의 초고압 전용 변전소를 2개소 신설하고, 모든 선로는 지중화하여 쾌적한 지상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필자는 국가적 차원의 전력망 공급체계를 위한 방안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첫째, 초고압(345kV급) 수전 전용 변전소 설치 : 전용 변전소를 단지 내 2개소 이상 배치로 유사시를 대비한 '2중화(Redundancy)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둘째,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Baseload 지원) 건립 : 단지 하단에 100MW급 이상의 수소 연료전지 단지를 조성하여 기저부하 담단해야 한다.

셋째, 에너지 저장 빌딩 (ESS Tower): 세계 최대 규모의 배터리 저장 시설을 구축하여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도모해야 한다.

넷째, 한강 수열 냉각시스템 구축(PUE 최적화): 냉각용 전력 소모를 30~40% 절감해야 한다.

필자는 다음고 같이 전력수급의 하드웨어 확보를 위한 직접적인 방안을 소개한다.

첫째,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 (Local Smart Grid)을 구축하여 대규모 변전소에만 의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단지 내에서 직접 에너지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체계로 조성되어야 한다.

0.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 좁은 부지에서도 고효율 전력 생산이 가능하고, 소음과 공해가 적어 도심형 테크노밸리에 적합하며, 발생하는 열은 단지 내 난방이나 온실(그린 테크 클러스터)에 재활용할 수 있다.

0.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 설치 : 단지 내 모든 건물의 외벽과 지붕을 태양광 패널로 설계하여 보조 전력을 확보한다.

둘째, 한강 수변 인프라 활용 (Water Cooling & Energy) 시스템 구축하여 데이터 센터의 가장 큰 과제인 '냉각' 문제를 한강 물을 활용해 해결함으로써 전력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0. 자유로변 SMR(Small Modular Reactor, 소형 모듈 원자로) 원자력 소형 발전소 건립 : 전력 자립도를 극대화하고 RE100을 넘어 CF100(Carbon Free 100%)을 달성할 수 있어야 한다.
0. 태양광 단지 조성 및 풍차 건립 : 한강 수변과 둔치에 관망있는 태양광과 풍차단지 조성해야 한다.
0. 소수력 소형 발전소 건립 : 한강 지류의 흐름을 이용한 소규모 발전으로 단지 내 공원 등의 공공 조명을 충당한다.
0. 수열 에너지(Hydro-thermal Energy) 시스템 구축 : 한강의 온도 차를 이용해 데이터 센터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므로 냉각에 들어가는 전기 에너지를 약 30%-40% 이상 절감할 수 있다.

셋째, 에너지 저장 및 지능형 관리 (ESS & AI Grid)AI 기술을 전력망 자체에 도입하여 낭비를 최소화해야 한다.

0. 에너지 저장 장치(ESS) : 전기료가 저렴한 심야 시간에 전력을 저장했다가, 전력 수요가 피크인 낮 시간에 공급하여 운영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

0. AI 기반 스마트 그리드 : 입주한 IT/바이오 기업들의 실시간 전력 사용 패턴을 AI가 분석하여, 필요한 곳에 전력을 자동 배분하고 과부하를 방지해야 한다.

0. 연료전지(Fuel Cell) :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직접 생산하는 친환경 발전 장치로 단지 내 충분하게 시설을 구축해야 한다.

넷째, 광역 전력망 연계(Infrastructure)를 구축하므로 한전 등과 자유로 인근의 기존 전력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0. 신고양 변전소 및 주변 선로 확충 : 인근 변전소로부터 전용 고압선로를 지하화하여 직접 연결함으로써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0. 이중화 관로 (Redundancy) : 전력 공급 중단 사고에 대비해 서로 다른 경로로 두 개의 전력망을 연결하는 '2중 수전 시스템'을 구축하여 데이터 손실 위험을 제로화해야 한다.

0. 탄소중립(RE100-Renewable Energy 100%) 에너지 자립을 위해 지향하는 재생에너지 확보야 말로 글로벌 IT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 가장 강력한 수단으로 경쟁구도를 구축해야 한다.

위와 같이 고양 ”자유로메타싱크 테크노밸리(Jayuro Meta-Sync Techno-Valley)“ 100만평과 “데이터베이스(Date-Base)” 50만평 건설은 4차산업의 성지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디지털 스마트 도시 완성을 위해 200만평의 테크노파크와 100만평의 데이터베이스가 세계의 100대기업 유치를 견인하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6년 03월 23일 0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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