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법무법인 AK, 권익 보호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6년 01월 16일 11시 59분
|
 |
|
| ↑↑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기복)와 법무법인 AK(대전지사장 박상돈)가 지난 1월 12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 제공) |
| ⓒ 옴부즈맨뉴스 |
| [대전,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회장 김기복)와 법무법인 AK(대전지사장 박상돈)가 지난 1월 12일, 요양보호사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위한 법률서비스 제공 및 상호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전 지역 요양보호사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분쟁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권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 회원 관련 법률문제 상담 및 자문 ▲상호 교류를 통한 법률 지원 체계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법무법인 AK는 부장판사·부장검사, 경찰대, 군검사 출신의 베테랑 변호사들이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로펌이다.
현재 대전에서는 파트너 변호사인 박상돈 대전지사장과 안정오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하여. 김용찬 민사·형사 전문 파트너 변호사와 김종수, 나병훈, 김정규, 김보현, 백남수, 우성영, 김판수 대표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성을 갖춘 변호사들이 의뢰인 중심의 명쾌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기복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양보호사들은 물론, 법률 지식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다문화가족들이 법무법인 AK의 전문적인 지원을 받아 소중한 권익과 인권을 보호받길 바란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AK 측 또한 “대전광역시요양보호사협회의 법률 상담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풍부한 승소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에 공헌하는 법률 파트너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6년 01월 16일 11시 59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민주당 민경선 고양시장 예비후보 불법정치자금·뇌물혐의 고양경찰서 수사..
|
고양시 중도·보수 4개 시민단체, 국힘 ‘갑’,‘을’,‘정’당협위원장 3명 고발..
|
장동혁이 지명한 조광한 최고위원, “배현진, 암적 존재” 공개 발언..
|
조국, 저격수 김용남 향해 “내가 이겨”…‘평택을’ 기 싸움 본격화..
|
윤석열 체포방해·국무회의 하자... 항소심 징역 7년…2년 늘어..
|
‘국민의힘 출신 대구시의원 3선’ 김규학, 35년 만에 민주당행… “기득권 정치와 결별”..
|
국민의힘 고양 ‘정’ 4곳 선거구 모두 단독 신청...심사 후 1곳만 추가공모 이유는?..
|
˝남성은 못 나가˝⋯민주당 `여성 경쟁 선거구`, 법원 기각은 위법?..
|
3살 딸 남겨두고 먼저 전한 비보…배우 박동빈, 29일 향년 56세 별세..
|
“주민 먼저, 끝까지 챙기겠다”... 대전 서구 ‘똑순이’ 김민숙 시의원 개소식 성황..
|
아고라
OM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