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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정무부시장 “한강버스, 지하철 대체 수단 아냐…”한강 관광버스” 스스로 평가절하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무슨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명물”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5년 10월 01일 12시 54분
↑↑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한강버스는 한강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교통 수단“에 불과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사진 = 채널A 방영 캡처)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장영태 취재본부장 = 오세훈 시장이 한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개통한 한강버스가 출퇴근 전용 교통수단이 아니다고 스스로 평가절하했다.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최근 운행이 중단된 한강버스와 관련해 "한강버스는 출퇴근 지하철의 대체 교통수단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오늘(1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한강버스는 한강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교통 수단"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1년에 1억 명에 달하는 분들이 한강에 함께 하고 있다"면서 "한강버스로 출퇴근도 할 수 있지만, 한강을 이용하는 또 다른 교통수단으로 마련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청계천이 세계가 찾는 명소가 됐다. 아마 한강버스도 케데헌의 도시 서울의 명물이 될 것이고, 또 하나의 대중교통 수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방송을 청취한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상임대표 김형오)은 ”한강버스는 시민의 혈세를 낭비한 실패한 사업“이라며 ”무슨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 명물”이냐고 비판했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5년 10월 01일 12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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