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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4일 고양시 신청사를 백석동 요진타원 업무빌딩으로의 이전을 전격 발표하고 있다(사진 = 고양시청 제공) |
ⓒ 옴부즈맨뉴스 |
| [고양, 옴부즈맨뉴스] 이정행 취재본부장 = 고양시 신청사 이전 발표로 고양시가 덕양과 일산으로 양분되어 시민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화합과 통합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고양시 10여개의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고양신청사공론화 포럼’에서는 양 시민 간 화합을 끌어내기 위한 방편으로 오는 29(수요일) 오후 2시 일산서구청 대강당에서 이해관계 시민들과 언론인을 모시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백석동 요진타워 업무빌딩으로 이전을 전격 발표한 이동환 시장을 대리하여 이정형 제2부시장(전찬주 신청사기획단장), 원당존치를 주장하는 원당존치위원회 관계자, 고양신청사공론화포럼을 대표하여 대한민국옴부즈맨총연맹 대표 김형오 행정학박사가 발표자로 참석을 하고, 좌장은 한국금융연수원 교수 이재국 박사가 맡는다. 지정 토론자로는 고양자치발전시민연합 공동대표 신기식 목사 등이 참가하며, 질의 응답을 통해 참석자 누구나 자유토론에 참여하게 된다.
이동환 시정부의 입장과 원당존치위원회 입장에 있어서 서로 다른 열띤 토론이 예상된다. 또 공론화 포럼에서는 이재준 시정부와 현 시정부의 문제점을 예리하게 지적하며, 양쪽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여러 대안들을 제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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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환 시장의 신청사 이전발표로 이전하게 될 요진타워 업무빌딩의 모습(사진 = OM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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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론화 포럼에 따르면,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는 이재준 시정부의 신청사부지 선정에 따른 놀랄만한 특종 사실을 발표하게 된다고 전해 왔다. 이 사실을 전 시민에게 알리게 되면 108만 시민의 공분을 사게 될 사건이라며 관심있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다. |
시청은 둘째 치고 소각장은 이동환 시장 동네로 하시죠
03/28 21:39 삭제
다까자 숨기는거 없이 거짓 없이 다까자
03/28 21:3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