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여군 대위, 집에서 숨진 채 발견..현장에 유서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2년 01월 18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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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방부(사진 = OM뉴스)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허정일 취재본부장 = 현역 여군 대위가 숨진 채 발견돼 군이 조사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A 대위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 대위의 친구가 같은 날 오전 11시 19분께 A 대위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숨져 있는 A 대위를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유서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발견 당시 이미 A 대위는 숨진 지 며칠이 지났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 조사본부와 합동 감식을 벌인 경찰은 군사경찰에 사건을 인계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2년 01월 18일 14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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