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서 고압전선에 걸린 낚싯줄 풀려다 30대 감전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9년 08월 1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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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압선에 감전 사고가 난 강화군 길상면 ㅈ저수지(사진 = OM뉴스) |
| ⓒ 옴부즈맨뉴스 |
| [강화, 옴부즈맨뉴스] 이정우 취재본부장 = 인천 강화도 한 낚시터에서 30대 남성이 고압전선에 걸린 낚싯줄을 풀려다가 감전됐다.
11일 인천 강화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8분께 인천시 강화군 길상면 한 낚시터에서 A(39)씨가 고압전선에 걸린 낚싯줄을 풀려다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씨는 낚시터 물에 빠졌다가 인근에 있던 낚시꾼들에 의해 구조됐으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처음에는 사망사고로 신고가 접수됐는데 현장에 출동해보니 A씨가 숨진 상태는 아니었다"며 "A씨의 과실에 의한 감전 사고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9년 08월 1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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