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후원 2023년까지 연장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8년 01월 29일 09시 03분
|
 |
|
| ↑↑ 기아차는 27일(현지시각)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파크에서 2023년까지 최상위 등급 후원사를 연장하는 계약을 맺었다(사진 = 기아 제공)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김윤중 테니스취재본부장 = 기아자동차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공식 후원을 5년 연장하기로 했다.
기아차는 27일(현지시각)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파크에서 2023년까지 최상위 등급 후원사를 연장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02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후원을 시작한 기아차는 22년간 최상위 후원사로 활약하게 됐다.
기아차 관계자는 “계약을 연장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아차는 지난해 기준 약 5억1000만달러(5439억원)의 글로벌 홍보 효과를 거뒀다.
최근에는 정현 선수의 활약으로 국내 홍보 효과 또한 얻게 됐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8년 01월 29일 09시 03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국무총리실 조사 받던 가평군 50대 공무원, 농업기술센터 인근서 숨진 채 발견..
|
김건희, 흐느끼며 최후진술 ˝재산, 명예 모든 걸 잃었다“..
|
이언주 ˝김민석 대표, 민심 수렴해 청와대·정부 방향타 역할 해야˝..
|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7천억은 인정…나머지 2천440억은 다투자..
|
실종 60대 여성 ‘파주 냉동창고서 숨진채 발견’... 혐의 카페 사장, 실종 수사 경찰에 두 차례 거짓말..
|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소송 1심, ˝배우자에게 2조 5천억 주라˝ `역대 최고액`..
|
홍준표, 한동훈에 “남의 폰 훔쳐보고 편집, 비열하고 야비한 짓”..
|
[사설] 삼권분립의 본령(本領) 바로 세우는 개헌으로 가야 한다..
|
김도향 ˝아버지가 50명과 외도…계속 바꾸며 상간녀를 `네 엄마` 소개˝..
|
이진숙 행사, 살아있는 대통령 영정사진을?…˝제정신인가, 선 넘었다˝ 발칵..
|
아고라
OM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