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도시재생대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마을 플래너, 도시재생 활동가, 시민목수 중급과정, 게릴라 가드닝 등 4개 프로그램 운영 -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16시 15분
나주시, 도시재생대학 교육 프로그램 운영
 - 마을 플래너, 도시재생 활동가, 시민목수 중급과정, 게릴라 가드닝 등 4개 프로그램 운영 - [나주시, 옴부즈맨뉴스] 장민구 기자 = 나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0월 7일(수) 도시재생활동가 양성 교육을 시작으로 2015년 제2기 나주시 도시재생대학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8월말 제2기 나주시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 공모를 하였다. 이를 통해 접수된 제안을 토대로 제2기 도시재생대학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2주간의 수강생 모집 과정을 거쳐 총 95여명의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 플래너, 도시재생활동가 양성, 시민목수 중급과정, 게릴가 가드닝 등 우선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주시에서는 기존 도농인과 농촌 귀농인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바, 마을 플래너 과정은 센터가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나주 읍성권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단위사업계획을 주민 참여하에 수립하기 위한 교육과정이고, 도시재생활동가 양성 교육은 나주읍성주민협의체에서 도시재생 중간 활동가 양성을 통한 저변확산 및 기반구축을 위해 마련한 교육이며, 시민목수 중급과정은 두레박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시민목수 양성을 통한 주택유지관리 능력 향상 및 주민역량강화를 목표로 수립된 강좌이고, 영산포 게릴라 가드닝은 조경공방 꼬바에느에서 실시하는 교육으로 정원가꾸기와 실습과정을 통해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의 유휴공간을 이용 아름다운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강인규 시장은 '이번 도시재생대학를 통해 도시재생지역의 구체적인 장소를 기반으로, 해당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현장실습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주도의 도시재생역량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했다. 장민구 green374@naver.com / ombudsmannews@gmail.com |
장민구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16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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