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도심천 화학물질 유출, 3km 오염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3월 03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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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시 도심천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되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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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주, 옴부즈맨뉴스] 박정식 취재본부장 = 오늘(2일) 오전 9시쯤 경기 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하천에 세안용 화학물질이 유출돼 시 당국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방제작업에 참여했던 소방당국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보관 창고에 있던 종이컵 3개 분량의 고농도 분말이 도심 하천을 따라 약 3km 정도 흘러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시 당국은 해당 물질이 새어나온 창고의 임대인 60살 장 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유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17년 03월 03일 0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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