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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강서구 가양2동에서 고령층을 위한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 OM뉴스)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전주현 취재본부장 = 강서구청(구청장 진교훈)은 민선9기 핵심공약에서 교육.문화사업으로 품격있는 도시 구축 제시와 AI 미래교육과 리서치타운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을 약속헸다.
그 일한으로 강서구 가양2동 주민차치위원회(박영희 회장)의 허준분과는 우리지역의 70~80대 고령층주민 위주로 단순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넘어 AI를 통한 실생활 활용으로 지역사회 활동과 일자리로 연결되는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7월부터 9월까지 진행한 허준 자치분과 스마트폰 교육 3개월 동안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매회 빠짐없이 참석하는 열성을 보이고 특히, 교육 중 이해가 안 되거나 진도가 쳐지면 곧 바로 강사에게 질의로 수업수준을 맞추어 나아가는 집중력을 보였다.
이를 보면 청년층이나 고령층이나 배움에의 열정에는 변함이없고, 또한 인공지능시대의 경쟁력에 맞는 사회참여와 일자리로의 연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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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가양2동에서 고령층을 위한 AI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 OM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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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으로는 스마트폰의 기본 설정부터 인공지능에게 질문하기와 외국인과 번역, 대화하기 그리고 그림 그리기 등의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체계적이면서도 새로운 변화와 학습으로 강사님과의 혼연 일체가 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교육이었다고 모두들 자부심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