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강영철·유영민, 30일 남양주 소리소빌리지서 가을맞이 무료 공연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6년 08월 14일 15시 57분
|
 |
|
| ↑↑ 듀오 한마음 (사진 = 문화신문) |
| ⓒ 옴부즈맨뉴스 |
| [서울, 옴부즈맨뉴스] 전주현 취재본부장 = 1980년대를 풍미했던 싱어송라이터 강영철과 유영민이 남성듀오 ‘한마음’으로 뭉친다.
두 사람은 오는 30일 남양주 테마공원 소리소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한마음’ 콘서트를 무료로 진행한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유튜브 ‘신한국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
강영철은 1983년 ‘가슴앓이’, ‘갯바위’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유영민 역시 그룹 버들피리로 데뷔해 ‘눈이 큰 아이’, ‘장미’ 등을 히트시키며 한국 포크 음악의 한 축을 담당했다.
서로 다른 음악 여정을 걷던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정규앨범 ‘GREATEST HITS’를 발표하며 ‘한마음’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두 사람은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직접 참여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베이시스트 고효민이 가세해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한마음 측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야외에서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며 다가오는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6년 08월 14일 15시 57분
- Copyrights ⓒ옴부즈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아고라
OM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