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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의원 “K-컬처 허브센터, 글로벌문화관광특구”국회토론회 개최

행정수도 세종의 국제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비전과 전략 모색
엔터테크 전문가 고삼석 동국대 교수, K컬처 전문가 최용석 서경대 교수 발제
김종민, “행정수도 세종, K-컬처의 문화관광산업화로 새로운 전기 맞을 것”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6년 02월 02일 13시 46분
↑↑ 국회 산자중기위 김종민 국회의원(세종시 갑) (사진 = 김종민 의원 사무실 제공)
ⓒ 옴부즈맨뉴스

[국회, 옴부즈맨뉴스] 정정채 취재본부장 = 김종민 의원(세종시갑, 산자중기위)이 2월 3일 화요일, 국회에서 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K-컬처 열풍을 국가의 전략산업으로 만들어갈 기반을 조성하고, 행정수도 세종을 국제적인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 CES의 엔터테크포럼 기조연설자이자「넥스트 한류」의 저자인 고삼석 동국대 첨단융합대학 석좌교수가 K-컬처와 엔터테크의 융합 비전을, 「새로운 K가 온다」의 저자인 최용석 서경대 AI빅데이터전공 교수가 글로벌문화관광특구와 K-컬처 테마파크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김종민 의원은 “해외 각국의 외교 공관이 들어설 행정수도 세종에 글로벌 문화의 거리가 연계되고, 한국을 찾은 세계인들이 K-컬처를 체험하는 컬처파크가 만들어지면 한국의 문화관광산업이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이라면서, “글로벌문화관광특구가 행정수도 세종의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라고 토론회를 개최하는 의미를 밝혔다.
토론회는 김종민, 강준현 의원이 공동주최하며 행정중심복합건설청과 세종특별자치시가 후원한다. 관계부처와 전문가들이 문화산업과 행정수도의 도시 전략을 연계한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 토론회 포스터(사진 = 김종민 의원 사무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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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6년 02월 02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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