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문제 계정, 한동훈 가족 명의와 동일˝ 징계하나요?
당 중앙윤리위원회에 결과 송부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5년 12월 30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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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선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장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결정에 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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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옴부즈맨뉴스] 위현수 취재본부장 =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위원장 이호선)는 30일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에게 책임이 있다고 발표했다.
당무감사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024년 11월 제기된 이른바 당원게시판 사건 조사 결과 "문제 계정들은 한동훈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문
제 계정들은 한 전 대표 가족 5인의 명의와 동일하고 전체 87.6%가 단 2개의 IP에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당무감사위는 "한 전 대표에게 적어도 관리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헌·당규에 따라 본 조사 결과를 중앙윤리위원회에 송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무조사위 조사는 진상을 규명하고 무너진 당의 기강 확립과 유사 사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덧붙였다. |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  입력 : 2025년 12월 30일 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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