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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목사님! 내란 빤스˝ 격분한 전광훈 “이 개XX야” 욕설 폭발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5년 11월 18일 15시 47분
↑↑ 전광훈 목사, 18일 '법원 폭동 배후 의혹'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으로 가면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 JTBC방영 캡처)
ⓒ 옴부즈맨뉴스

[서울, 옴부즈맨뉴스] 전광훈 목사가 18일 '법원 폭동 배후 의혹'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경찰청 소환을 받았다.

이날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씨는 새파란 정장을 입고 나타났다. 전 목사는 유튜버의 질문에 “이 새끼야 조용히 해”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다음은 유튜버와의 대화 내용이다.

유튜버 "전 목사님! 어떤 빤스 입고 오셨어요?"
유튜버 "어떤 빤스입고 오셨어요? 내란 빤스 입고 오셨습니까?"
전광훈 "야 이 XX야" "조용히 해"

전광훈 "저 사람 누구야?"
전광훈 "저런 인간들 이게 정식 기자회견이 안 되는 거야."

유튜버 "어떤 빤스 입고 오셨어요? 내란 빤스 입고 오셨습니까?"
전광훈 "조용히 해, 이 개XX야?"

전광훈 "아이 저거 빨리 격리시켜."
전광훈 "CBS! 왜 날 비방만 하고 난리야?"

회견을 마치고 손을 살랑살랑 흔들더니 기자를 지목해 불만을 터뜨리고 인파를 뚫고 조사받으러 청사내로 들어갔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5년 11월 18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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