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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평택의 디지탈 치과의원 명문 ‘덴하우스’를 찾아서...

200평 규모의 대학병원급 첨단 디지털 진료 시스템을 갖춘 치과
“턱을 맞추다. 치아를 세우다. 일상을 채우다”라는 철학을 구현
정성과 기술로 사람 중심의 진료를 실천하는 서해안 중심 치과
외국인·다문화가정·중국 교포에게 맞춤형 열린 서비스 제공 치과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5년 10월 16일 14시 36분
↑↑ '덴하우스'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 전경(사진 = OM뉴스 최계홍 기자)
ⓒ 옴부즈맨뉴스

[평택,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취재본부장 = 서해안 시대의 코아 평택에서 치과종합대학병원급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치과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덴하우스 치과의원 권경환 원장을 만났다.

경기 남부지방의 명소 덴하우스 치과의원의 발전과 미래를 확인하기 위한 자리였다. 대담은 본지 충청권 최계홍 취재본부장이 진행을 맡았다.

↑↑ '덴하우스' 구강악안면외과 치과의원 권경환 원장(사진 = 덴하우스 의원 제공, 최계홍 기자)
ⓒ 옴부즈맨뉴스

최 본부장 : 안녕하세요?
권 원장 : 네.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최 본부장 : 서해안 시대 중심인 평택에 최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치과분야에 큰 혁신을 불러일으키시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덴하우스에 대하여 시민들이 궁금한 점에 대하여 여쭤볼까 합니다.
권 원장 : 네 무엇이든지 여쭤 주십시오.

최 본부장 : 평택에 덴하우스 구가악안면외과 치과를 개원하신 지 얼마나 되었나요?
권 원장 : 어느덧 5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낯선 지역이었지만, 도시가 계획적으로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며 애정이 듬뿍 생겼습니다.
이제는 평택이 저의 진료 철학과 병원의 비전을 실현할 중심 무대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추구해 온 모든 목표를 이곳에서 완성해 나가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치과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최 본부장 : 의원에 대학병원급 첨단 디지털 시설을 갖추었다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시설들인지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권 원장 : 덴하우스는 첨단 디지털 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환자 개개인의 구강 구조와 상태에 최적화된 정밀 맞춤 진료를 제공합니다.
최신3D CT 촬영, 3D 구강 스캔, 그리고 특수 교합 안정화 장치를 통해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오차를 줄이고, 당일 임플란트식립·당일보철(One Day System)을 완성하여 그날 바로 음식물 섭취까지 가능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3D CT 정밀진단으로 치아와 턱뼈의 구조를3차원 영상으로 분석해 시술 전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3D 구강스캔과 교합 안정화장치 덕분에 오차를 최소화함으로써 최적의 위치에 임플란트를 식립합니다.

또한 덴하우스에는 임상병리사가 상주하여 수술 전 혈액검사를 통해 전신 건강을 확인하고, 수술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합니다. 전문인력들의 협업으로 의식하 진정요법(수면마취)하에 환자가 안전하게 임플란트 수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전문 간호사가 환자의 의식이 돌아올 때까지 세심하게 관리하며, 그 사이 숙련된 기공사가 디지털 시스템으로 보철·교정물을 당일 제작합니다.

특진실, 전신마취 수술장, 세미나실, 옥상 테라스 등 쾌적한 환경 속에서 의료진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하고, 환자분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본부장 : 이렇게 첨단 시설을 갖추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권 원장 : 대학병원에서 20여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느낀 것은, “기술이 환자의 신뢰를 만드는 진짜 힘”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치과 치료를 두려워하시기에, 통증과 불안과 최소화할 수 있는 정밀 디지털 진료 환경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또한 현대인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시간입니다. 그래서 한 번의 방문으로 진단, 수술, 보철까지 가능한 원스톱 진료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진정한 의미의 토탈 의료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최 본부장 :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족, 유학생, 그리고 한국계 중국인(조선족) 분들게 특별한 관심과 계획을 갖고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권 원장 : 한국 사회는 이제 다문화·다국적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그 과정에서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정, 유학생, 그리고 조선족 동포분들이 의료 접근성의 어려움과 심리적 불안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미국과 독일에서 교환교수로 생활하며‘이방인으로서의 불편함’을 경험했기에 그들의 감정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덴하우스는 “이주민 여러분들이 믿고 치료받을 수 있는 치과”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진료공간을 마련하고, ?심리적 치유 프로그램 · 문화 교양 활동 · 유학생 안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치료를 넘어‘마음의 안식과 회복’을 제공하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 전 단국대 치과대학병원장 김경욱 교수(사진 = ‘덴하우스’치과의원 제공, 최계홍 기자)
ⓒ 옴부즈맨뉴스

최 본부장 : 이번에‘치과 대통령’이라 불리는 전 단국대 치과대학병원장 김경욱 교수님을 모셨다고 들었습니다. 특별히 초빙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권 원장 : 평소 김경욱 교수님을 깊이 존경해 왔습니다. 김경욱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치의학 석박사, 전 단국대 치과대학병원장, 대한치의학회 회장, 대한구강악안 면외과학회 이사장,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셨고, 학문적 깊이와 임상적 통찰을 모두 갖춘, 구강악안면외과 분야의 대표적 인물이십니다.

덴하우스가 대학병원급 시스템을 완비하면서, 보다 높은 진료 수준과 연구적 방향성을 함께 할 수 있는 분을 모시고자 했습니다. 교수님과의 협진 및 특진 시스템을 통해 환자에게 한층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 본부장 : 평소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지역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특별한 계획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권 원장 : 네, 그렇습니다. 의료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개인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지만, 이제는 병원 차원에서 지역과 함께 나누는 실질적 프로그램을 운영하려 합니다.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 시니어클럽, 봉사 단체 등과 협력하여 무료 구강검진, 구강건강 교육, 예방 캠페인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금과 문화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덴하우스가 있는 도시가 더 건강하고 따뜻해지는 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 본부장 : 앞으로의 경영 소신과 계획에 대해 말씀해 주시죠.
권 원장 : 덴하우스의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환자에게 신뢰받고, 마음으로 평가받는 치과가 되는 것입니다.

저희의 슬로건인“턱을 맞추다. 치아를 세우다. 일상을 채우다.”에는 환자분들이 통증에서 벗어나 일상 속 행복을 되찾도록 돕겠다는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의료진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진심이 전해지는 치과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저희 치과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잘 먹고, 잘 말하고, 잘 웃을 수 있게”해 드리는 것이 덴하우스의 약속입니다.

앞으로도 겸손한 자세로 환자를 대하며, 진료의 본질을 지키는 치과, 그리고 대한민국 구강악안면외과의 발전에 기여하는 치과로 성장하겠습니다. 이 다짐은 단순한 포부가 아니라, 덴하우스가 반드시 이루어내야 할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최 본부장 : 진료에 바쁘실텐데 대담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해안 시대를 맞이하여 서해안 중심 평택에서 지방에서 쉽지 않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병원을 활기차게 경영하시는 권경환 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더구나 치과분야의 대학자이시며 구강악안면외과 최고의 권위가로 널리 알려진 김경욱 원로 교수님과 함께 하신다니 덴하우스의 앞날이 크게 기대됩니다.
권 원장 : 저희 의원을 찾아주신 옴부즈맨뉴스 최계홍 본부장님께 감사드리며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권경환 원장 경력]

↑↑ 권경환 원장 경력
ⓒ 옴부즈맨뉴스

[김경욱 교수 경력]

↑↑ 김경욱 교수 경력
ⓒ 옴부즈맨뉴스

옴부즈맨 기자 / ombudsmannews@gmail.com입력 : 2025년 10월 16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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